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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조선 4월부터 평양주민 핸드폰 사용 허가
2008년 05월 12일 14:1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조선 해당부문은 올해 4월부터 평양 주민들의 핸드폰 사용을 허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4년 4월 중조 변경지구에서 기차역 폭발사고 발생후 처음으로 핸드폰 사용에 대해 해금한것이다.

조선은 2002년 11월부터 시작하여 핸드폰 서비스를 제공, 그러나 18개월후인 2004년 4월 중조 변경지구의 룡천역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면서 조선은 국민의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였다. 그때로부터 조선내국인이든 아니면 조선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이든 일률로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였었다. 그외 남몰래 핸드폰을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에서 부단히 돌연적인 소탕을 하여 단호히 제거하였다.

조선체신회사(KPTC)는 작년 1월 애급의Orascom전신회사 분회사 CHEO과학기술회사와 통신령역의 합작협의를 체결하였다. 조선체신회사는CHEO과학기술회사의 25%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계약년한은 25년, 투자금액은 기초시설 등 모두 4억딸라에 달한다. Orascom전신회사측에서도 1월달 조선에서 핸드폰 서비스에 관한 허가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Orascom전신회사측은 평양 주민들의 핸드폰 사용 허가를 받은후 앞으로 그 업무를 조선 기타 지방에도 확대해 갈것이라고 하였다. 한국의 한 통일기구 전문가에 의하면 2004년 조선에서 핸드폰 사용 금지령을 내리게 된것은 안전문제를 고려해서라고 하면서 만약 조선체신회사와 애급Orascom전신회사의 협의가 진실한것이라면 이는 심원한 의의를 갖는다. 즉 “이는 사회개방의 큰 진보라고 리해할수 있다고 하면서 만약 조선에서 완전 상업화한 핸드폰서비스를 비준한다면 정보류통이 더욱 원활해질것"이라고 했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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