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는 평가선정으로 산생 안해
시장에는 소비자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 최우수가치 브랜드 등 여러가지 브랜드평가선정이 많다.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 심지어 일부 기업들까지도 브랜드는 평가선정에서 나올수 있다고 여긴다. 사실 브랜드는 평가선정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시장경쟁속에서 산생한다. 브랜드경쟁은 핵심경쟁력의 겨룸으로서 성공적인 브랜드는 기업의 핵심가치관, 건강한 기업문화, 좋은 이미지의 전파경로 및 법률적 보호 등 기본적인 요소를 필요로 한다.
◎ 브랜드는 광고로 유명해지는것 아니다
매년 중국의 광고수입은 1000억원을 넘지만 대부분 브랜드는 실패로 무너지고만다. 많은 기업들은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편면적인 인식이다. 거금을 들여 광고를 냈지만 결국 실패한 사례는 여러개 있다. 브랜드는 반드시 기업의 종합실력이 뒤받침해줘야 한다. 광고투입만 늘이고 기업경영을 홀시한다면 소비자들의 신임을 얻지 못할뿐만 아니라 기업의 장원한 발전에 영향을 끼쳐 브랜드 구축은 빈말이 된다.
◎ 브랜드구축은 일조일석에 이룰수 없다
세계적 범위에서 봐도 거의 모든 유명 브랜드는 긴 시간의 발전과정을 거쳤다. 력사가 유구한 유명브랜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비자들에게서 잊혀지는것이 아니라 더욱 신임을 받게 된다. 독특한 브랜드는 긴 시간의 루적과 기업의 핵심경쟁력, 선진적인 리념과 독특한 기업문화 및 신용도가 수요된다.
◎ 브랜드는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것이 아니다
제품과 마찬가지로 브랜드도 생명의 주기가 있다. 브랜드를 영원히 쓸수 있는 철밥통으로 생각하고 브랜드에 대한 필요한 관리와 경영이 부족하다면 쇠퇴의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시장수요와 소비심리의 변화, 전파수단과 사회 문화적 분위기의 변화에 따라 브랜드에 내포된 문화도 변화돼야 한다. 성공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려면 끊임없이 시장발전에 적응되는 새로운 브랜드리념을 주입해 넣어야 한다. 그밖에도 기술개진, 관리창신과 신제품개발을 통해 시장수요에 따라 전략적 방향을 조정하는것도 필요하다.
◎ 브랜드는 최종목표가 아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창조과정의 집중적인 표현일뿐 그 과정의 전부는 아니다. 브랜드 자산의 창조는 제품 연구개발, 설계, 제조, 서비스 등 일련의 과정에 관통돼 있으며 결과적으로 브랜드 자체에서 체현된다.
성공적인 브랜드는 성숙된 기업발전의 상징이지만 기업의 최종목표는 아니다. 브랜드만 추구하고 기업의 기본적인 생산경영관리를 소홀히 하면 공중루각이나 다름없다(리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