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에 미국시장에 진입했다가 거의 실패한 청도맥주가 새로운 이미지로 재도전에 나섰다. 35년전, 청도맥주는 중국 맥주시장의 근 40%를 차지했다는 압도적인 국내시장점령을 마치고 미국시장에 진출하기 시작, 그러나 진출 35년이 지난 오늘날 청도맥주의 미국시장 점유률은 근근히 0.04%에 불과했으며 극소부분의 식료품점과 중국인시장에서만 그 모습을 볼수 있는 형편이다. 세계 10위권안에 들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지만 저품질이라는 낡은 인식은 바꾸기 힘들었던것이다.
올해 들어 청도맥주그룹 관리층에서는 미국 21~34세 년령단의 녀성들을 상대한다는 주요소비계층을 설정하고 판매망을 새로 구축하는 등 제2의 미국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 아울러 고객서비스센터를 설립하고 관리, 경영, 기술력의 보장을 위해 일본의 물류센터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선진설비들을 도입할 계획을 세웠다.
현재 청도맥주는 코스트코(Costco), 크로거(Kroger), 세이프웨이(Safeway)와 같은 미국의 대형마트나 중심가 대형주점에까지 진출해 판매량 상승세를 이어가는중이다. 청도맥주는 우리 나라 국내에 1000여개 맥주업체가 군립하고있는 가운데서도 연경(燕京)맥주와 금위(金威)맥주와 함께 중국의 3대 맥주브랜드로 자리잡고있다.
최근 독일의 한 연구기구에 의해 맥주속에 중요한 항암물질이 들어있다는 최신연구성과가 발표되여 맥주애호가들의 음주행위에 새로운 리유가 첨가되게 되였다.
독일 뮨헨대학의 맥주제조공예학 전문가 베크박사가 거듭되는 연구를 거쳐 맥주속의 여러가지 물질이 인체 건강에 매우 리롭다는것을 발견, 호프는 맥주의 주요제조 성분으로서 그중에는 풍부한 복합물이 들어있는데 이런 물질은 암증을 일으키는 효소에 대해 억제작용을 할뿐만아니라 인체의 암초래물질을 체외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독일전문가: 맥주 항암물질있다 밝혀
연구 인원인 마쿠스 헤르만은 이 복합물의 항암효과는 이미 증실되였지만 그렇다고 맥주를 폭음하라는것은 아니라고 해석했다. 왜냐하면 연구인원들이 제조한 맥주는 보통맥주와 부동한바 60컵의 보통맥주에 함유된 복합물량이 연구인원들이 제조한 한컵의 맥주에 해당하기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이미 어떻게 맥주중의 항암물질의 함량수준을 높일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으며 동시에 쵸콜레트와 같은 음식물에 항암물질인 이 복합물을 증가할 가능성도 연구하고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