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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론강당
17차 당대회 보고 학습문답(4)
2008년 05월 09일 11: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새농촌건설에서 억만 농민들의 주체적역할을 발휘시키자면?

지금 농민들은 도농차이를 축소하고 농촌발전을 다그치며 생산, 생활 조건을 개선할데 대한 념원이 갈수록 절박해지고있으며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을 크게 기대하고있다.

농민들의 념원과 기대에 수응하여 해당정책을 풀어놓고 촌의 유관건설대상을 배치할 때 농민들과 상론하며 촌사무공개제도를 가일층 건전히 하고 계획적출산정책시달, 구재, 구제금과 실물의 공급, 기지사용, 촌간부보수 등과 같은 촌사무를 제때에 촌민들에게 공개하여 농민들의 알권리를 절실히 보장하며 국가 해당 법규와 정책규정에 따라, 농촌개혁발전의 새 로운 형세, 새로운 정황에 따라 촌사무공개의 내용을 부단히 넓히고 농민이 진정으로 알권리, 참여권, 표달권, 감독권을 확보하게 하면서 농민군중을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의 주체로 삼을 때만이 농민군중의 적극성과 창조성이 남김없이 발휘되여 새농촌건설에 강력한 원동력을 제공할수 있다.

광범위한 농민들은 무한한 창조력을 갖고있는바 생산력발전에서 가장 활약적이고 적극적인 요소이다. 개혁개방이래 우리 나라 농업과 농촌경제의 발전은 농민군중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담한 탐색에 의해 이룩되였다. 새농촌건설에서도 우리는 농민군중들에 의거하여야 한다.

농민들의 창조적정신을 존중하고 그들이 농촌경제발전에서 계속 대담히 탐색하고 실천하도록 고무하며 그들의 창조적인 경험을 제때에 총화해야 한다.

농민들의 자주차업예비를 격발시켜 그들이 일을 벌리고 성사하도록 고무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창업, 치부하는데 실제적인 지지와 도움을 주어야 한다. 농민들이 자원, 민주의원칙에 좇아 여러가지 형식의 전문합작경제조직을 발전시키도록 지지하며 공상자본, 민간자본, 외자가 농업과 농촌에 투입되도록 적극 인도하여 농촌의 다종경제성분이 공동히 발전하도록 추진하여야 한다. 억만 농민들의 총명과 재질이 충분히 발휘되여야만 새농촌건설은 지속적으로 안정하게 전진할수 있다. 각급 정부 특히 현, 향 정부에서는 직능을 전변하여 관리하던데로부터 봉사하며 각종 형식으로 농민들이 자각적으로, 자원적으로 새농촌건설에 참여하도록 인도하여야 하며 정부자금과 사회자금이 더욱더 농촌에 투입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그외 농민양성에 중시를 돌리며 사회적으로 농업을 지원하도록 군중들을 발동하여야 한다.

▶무엇때문에 각종 소유제경제의 평등경쟁, 상호추진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고 하는가?

17차당대회보고는 공동소유제를 주체로 다종소유제경제가 공동히 발전하는 기본경제제도를 견지하고 완벽화하며 평등하게 물권을 보호하며 각종 소유제경제의 평등경쟁, 상호추진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향후 우리 나라의 소유제경제를 최적화하는 중요한 방침이다. 이 방침을 잘 락착하자면 3가지를 틀어쥐여야 한다.

첫째, 공동소유제경제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다년간의 노력으로 국유기업의 회사제, 주식제 개혁이 큰 진전을 가져왔다. 2005년말까지 1331개가 주주다원화적인 주식제기업으로 개혁하였는데 체제개혁면이 52.7%에 달한다. 국유중소기업체제개혁도 80%이상에 달한다. 중앙기업을 보면 19개 기업이 회사법에 좇아 개혁하였으며 국유기업의 주권분치개혁도 기본적으로 완수했는데 2006년말까지 801개 국유통제 상장회사중 785개가 주식제개혁절차에 들어갔거나 완수했다.

향후의 중점은 중앙대형기업의 화사제, 주식제 개혁을 추진하는것이며 조건이 되면 상장하게 된다.

국유경제배치와 구조의 전략적조정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 1997년이후 국유경제와 국유자본은 국민경제명맥에 관계되는 중요 업종과 관건적분야와 대기업에 점차 집중되고 일반경쟁성 업종에서 점차 퇴출하였다. 1998년 전국국유기업은 23.8만호였으나 2006년에는 11.9만호로 줄어들었으며 1997년에는 리윤액을 800억원 실현했으나 2006년에는 1.2만억원을 실현하여 14배에 달했다. 2000년 중앙기업의 순 자산은 3.07만억원이였으나 2006년에는 5.39만억원에 달했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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