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구 진흥계획"에서는 "구역합작진척을 가속화하고 구역협조기제를 건립하며 행정장벽을 허물고 자원의 합리한 류동을 가속화하며 기초시설 공동건설 공동향수를 하는 구역합작을 추동하며 협조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그리고 "대련경제구, 료중경제구, 장길경제구를 핵심으로 하는 할빈-대련경제주랑 건설"을 통해 선으로 점을 련결하고 점으로 면을 이끄는 구역발전의 새 구조를 형성해야 한다. 이는 동북지구 전면진흥을 실현하는 관건이다.
국가의 동북지구진흥 총체적인 포치조절에 따라 길림성은 전에 없는 력사기회를 맞이하였고 구역량질화와 산업배치, 중점적으로 "장춘-길림-두만강 개방길잡이구역" 건설을 가속화하였다.
길림성에서는 장춘시, 길림시와 두만강지구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장길도"산업망을 돌파구로 력량을 집중하여 자동차, 뻐스, 생물, 광전기, 과학교육 등 10대 산업기지를 건설하여 로공업기지진흥을 실현하며 개방, 합작의 날개로 점차적으로 동북아구역국제합작을 이끌며 개방으로 내륙지구의 발전을 이끌고 개방으로 로공업기지산업창신을 이끌며 개방으로 관리체제와 기제창신의 새로운 모식을 이끌어 우리 나라에서 동북아대외개방과 국제합작의 새 국면을 구축하는것이다.
력량을 기울여 길잡이 구역을 만들며 중점적으로 두만강자유무역구를 건설하고 장-길 국제륙로와 항구구역, 과학기술창신구, 성국제합작산업구, 첨단봉사업집중구, 현대물류구, 생태관광구, 현대농업시범구 등 8대 기능구를 건설해야 한다.
길림성에서는 5년-10년 시간을 리용하여 장춘-길림 경제일체화를 추진하고 연룡도일체화를 실현하며 훈춘을 우리 나라 동북아구역 개방의 중요 창구로 하고 훈춘을 국제화, 현대화한 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다. 훈춘을 창구로 연길- 룡정- 도문을 전연지대로 하고 장춘-길림을 날개로하는 동북중부지역을 받쳐주는 총체적인 배치로 동북지구 대외개방 새 문호를 만들어 우리 나라 내륙 여러 성, 시들의 대외개방의 길잡이구역, 신형산업시범구와 생태경제기능구로 건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