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대상유치사업대회에서 "2008년 전 주 대상유치사업지도의견"을 발표했다.
■ 103.8억원 대상유치액 확정
올해 우리 주에서는 103.8억원을 대상유치하려 하는데 그중 락찰될 외자는 11100만딸라이고 국내자금은 95.6억원이다. 우리 주 각 현, 시들에서는 3-5개 1억원이상의 대형항목을 유치하여 매 항목마다 복사, 견인, 시범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수 있어야 한다.
■ 7개 대상유치소조 설립
대상유치 "제1책임자"공정을 실시한다. 주와 각급 현, 시 들에서는 대상유치사업지도소조를 건립하고 당정 제1책임자가 총책임을 져야 한다.
주직속부문을 주요력량으로 하는 7개 대상유치전업소조를 설립하고 대상유치의 "첨병"대오를 형성한다. 주상무국에서는 책임지고 사회력량을 동원하여 대상유치전업공사를 설립하고 사회적으로 "재능있는 사람"을 초빙해야 한다.
■ 한국, 일본 중점 유치대상
외자리용대상을 한국, 일본을 위주로 하고 향항, 대만을 포섭하며 국내대상유치자금은 주로 "주강삼각주", "장강삼각주", "환발해"경제권과 동북지구를 위주로 하며 성의 자금유치력도도 강화해야 한다. 대상유치항목은 에너지광산, 식품가공, 관광 등 우세산업을 위주로 한다.
대상유치방법에서 정향성대상유치에 중점을 두고 올해 적어도 5개의 정향대상유치항목을 실현한다.
■ 항목비축량 100가지 넘겨야
올해 우리 주 대상유치 비축항목은 100가지 넘어야 하고 1억원이 넘는 항목도 50가지에 달해야 한다.
항목정리와 계획사업은 우리 주의 산업방향과 산업분포로부터 출발하여 우세가 있고 투자상들이 흥취를 가질수 있는 항목을 정리하고 과학적인 론증을 해야 한다. 항목포장사업은 시장전망이 밝고 발전잠재력이 크며 경제효익이 높은 항목을 핵심으로 하여 국제표준을 참고하고 국제관례에 부합되도록 해야 한다.
■ "소분대"대상유치를 돌출히
정향대상유치사업사로를 관철하고 "소분대"대상유치를 돌출히 한다. 필요한 대상유치활동을 조직하고 참가하는 기초에서 각급 대상유치소조의 "첨병"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목표를 확정하고 주동적으로 출격하며 실효를 거두어야 한다.
한편 대상유치 위탁대리와 주동적으로 기업의 문을 노크하는 방식을 병행 추진하며 인터넷대상유치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이 연변에 온 기회를 활용해 연변을 홍보하고 황목을 추천해야 한다.
■ 시달사업성적 치적심사에 넣어
올해 우리 주 추적시달사업의 중점은 이미 개최된 전 3차 동북아박람회에서 협의한 항목시달이다. 주정부 감찰실에서는 이 사업을 감찰내용으로 정하고 정기적으로 감찰통지서를 발급하게 된다.
체결된 항목시달사업을 전 주 각급 현, 시의 년말 당정간부들의 치적심사에 넣어 당해 대상유치임무지표와 련계시킨다. 항목시달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현, 시는 장려하고 그렇지 못하면 전년지표를 완성하지 못한것으로 한다.
■ 투자환경건설 책임 추궁
투자환경건설 책임 추궁을 하여 투자환경과 발전환경에 영향을 준 단위나 개인에 한해 책임을 묻는다.
우선 발전의식을 강화하고 관념전변을 하며 봉사건설을 돌출히 하고 우리 주 실제와 결부하여 국가에서 고무격려하는 항목을 발전시키며 대상절차수속을 간소화한다. 총적으로 선진적인 기초시설환경을 건설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