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의 로동력원가의 부단한 상승으로 한국의 대 중국 투자증장률이 점차 낮아지고있다고 언론들이 밝히고있다.2007년 한국의 해외직접투자액은 200억딸라를 초과하였으며 중국은 여전히 한국의 해외투자액이 제일 많은 나라중의 하나지만 투자증가률은 점차 떨어지는 추세다.중국상무부에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에 대한 한국의 직접투자액은 32억 2900만딸라에 달해 2002년이래 한국의 투자자금을 제일 많이 받은 해이기는 하지만 2006년 동시기의 투자자금 31억 6100만딸라에 비하면 증가률이 겨우 2%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의 해외직접투자증가률 80%에 비하면 크게 떨어진 수치가 되며 현재 한국의 투자자금이 점차 윁남이나 체스꼬 등 동남아와 유럽으로 많이 몰리고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중국로동력원가 인상이 대 중국 한국투자증가률이 떨어지고 투자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주요원인으로 특히 한국의 중소기업에서 이런 경향이 심하다고 분석하고있다.
현재 중국에 투자한 한국기업수는 2만개에 달하며 그중 중소기업이 95%를 차지하고있는바 한국대학졸업생로임의 10%에 불과한 중국의 싼 로동력은 중국투자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였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중국의최저로임표준은 매년 근 20%의 속도로 인상이 되고있으며 일부 연해지역은 무려 40%에 달하는 지역도 있을뿐만아니라 새 로동법을 실시한후 중국의 싼 로동력원가의 우세는 점차 약화되고있어 한국의 투자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고있다고 관련전문가들은 분석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