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로부터 "아이들에게 세배돈을 주지 말거나 적게 주고 대신 책같은 물건으로 바뀌여야 한다"는 목소리는 높아가지만 음력설을 쇠고난 대다수 아이들은 의연히 몇백원, 몇천원 정도부동하게 세배돈을 받고있으며 부모들이 대리보관한다지만 아이들절로 지배할수 있는 금액도 눈에 띄이게 늘고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들에 대한 정확한 관리지도가 결핍한 탓으로 일부 아이들은 돈을 망탕 쓰고 pc방에 가거나 명표상품을 사들이는 등 주제넘는 소비를 할뿐만아니라 지어는 세배돈을 도박게임의 자본으로, 성형미용의 수술비로까지 삼는다고 한다. 그야말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재산관리교육을 홀시할수 없는 시대가 온것이다.
아이들을 상대로 한 재산관리교육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방면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첫째는 돈의 래원을 료해하게 한다. 극소수의 벼락부자외 돈은 성실한 로동에 의거하여 노력과 피땀으로 바꿔온것이므로 손에 쥔 돈을 갑절 아낄줄 알아야 함을 터득시킨다.
둘째는 돈을 합리하고도 계획적으로 쓸줄 알게 한다.
셋째는 소비와 금융방면의 지식을 장악하게 한다. 례하면 저축, 합리한 물건구매, 화페 진가구별, 나아가서 가정재산관리 참여의견 등을 배우도록 한다.
재산관리교육이 아이들로 하여금 돈에 부식될가 걱정하는 부모들도 적지 않다. 사실 이는 불필요한 걱정이다.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재무관리교육을 진행함에 있어서 부모들은 반드시 극단적인 태도를 피면해야 한다. 즉 아이들이 돈에 부식될가봐 돈을 절대 주지 않거나 혹은 아이들이 돈을 마음대로 쓰게 내버려두어 돈을 망탕 쓰는 습관을 키우는것은 모두 제창할바가 못된다. 경쟁이 치렬한 시장경제사회에서 재산관리방법과 재무처리사항을 장악하지 못한다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수밖에 없다. 필요한 재산관리교육은 아이들에게 세배돈을 합리하게 쓰는 교육이기도 하지만 나아가서는 아이가 사회로 진출하고 생활을 배우는 중요한 내용이기도 한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