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에 열린 제3차 중국녀성 생활질조사 및 "녀성생활람서" 소식공개회에서 당면 중국녀성 생활질과 소비상황을 전면적으로 분석, "녀성생활람서"는 직업, 자녀교육, 주택과 자동차 구매로 인한 대부금문제 등이 요즘 중국의 대다수 가정주부들을 괴롭히는 주요한 문제이며 가정생활에서의 새로운 압력이라고 지적했다.
◎ 직업적위기감이 첫째
2006년 7월 10일, "GOOD 주부"잡지가 자기들의 주요한 독자층인 대중도시 고수입가정을 상대로 "도시가정 생활질조사"를 진행. 북경, 상해, 광주, 대련 등 16개 대중도시에 대량의 설문조사를 발부해 도합 1986장에 달하는 유효설문지를 회수했는데 조사결과 직업, 자녀교육, 주택과 승용차대부금이 요즘 대다수 중국가정의 "새로운 세개의 걸림돌"로 되였다고 밝혔다. 28.9%의 피조사자들이 직업위기를 가정압력의 첫째위치에 놓았다. 왜냐하면 고수입가정의 부부는 대다수가 로임계층이나 고급기술자로서 일단 직업적위기가 나타나면 개인의 인생가치나 가정의 생활질에 예측할수 없는 엄중한 후과가 나타나기때문이다. 물론 일단 부부중 한사람이 실업당하면 가정의 신용대부금 지불난과 같은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련달아 나타나게 된다. 때문에 12.5%에 달하는 가정이 대부금지불 공포증을 앓고있었다.
◎ 자녀 관련소비 굽빠진 항아리
17.9%의 가정들이 주요한 압력은 자녀교육에 대한 투자에서 온다고 인정했다. 자녀의 교육과 소비는 가정의 정력과 재력투입에 있어서 굽빠진 항아리로 되였다.
한편 조사보고에 따르면 7.5%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을 근심하고있었으며 9.2%의 사람들은 양로때문에 걱정하고있었다. 기성세대는 양로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젊었을때 분투하는 동력과 필요한 저축임을 깊이 인식하고있었다.
그외 혼인의 불안정요소는 여전히 중고수입가정에 잠복되여 있었다. 대부분 피조사자들은 가정의 심리건설, 교류기제가 가정의 연환경중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가정의 장기적인 안정에 관계된다고 인정했다.
◎ 도시주부들의 보편적인 근심
"녀성생활람서"는 녀성군체나 사회에서 녀성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피조사자들은 자신의 건강상황에 대한 평가와 객관적표준의 반영정황에 대해 모순적인 태도를 가지고있었다. 녀성심리건강으로 보면 도시녀성은 보편적으로 초조감을 느낄뿐만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식도 제한되여있다고 했다.절반이상의 피조사녀성(54.2%)들은 자기 신체정황이 비교적 좋다고 여기면서도 그중 3분의 1(35.4%)만이 제때에 식사를 한다고 했다. 한편 약 3분의 1의 피조사자(33.1%)들이 자기의 수면질은 비교적 좋다고 인정했지만 11.4%의 피조사자들만이 매일 신체단련을 견지할수 있다고 했다. 관련수치로 보면 이는 당면 녀성들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부족하다는것을 설명, 리상적이 아닌 자신의 건강상황에 대해 어느정도 만족하고있다는 표징으로도 볼수 있다고 조사보고는 밝히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