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4월호
알뜰생활
가정을 지키는 돈관리 10가지
2008년 05월 12일 14:2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자금관리는 기분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충분히 알아보고 검토해야 한다. 수익성보다 안정성을 먼저 고려할것을 권장한다.

1. 재무설계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둔다

돈과 관련된 문제는 재무설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참고로 판단하는것이 실수를 줄이는 길이다.

2. 가정의 화목, 큰 돈을 아끼는 길이다

금전문제는 부부간의 정보공유가 특히 중요하다. 부부 또는 가족이 알지 못하는 빚을 털어놓고 함께 고민하도록 한다. 함께 고민하는 가운데 해결책도 나오고 가족간의 애정도 쌓아갈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는 빚을 지지 않는것이 최선이다.

3. 되도록 자녀교육목적으로 빚을 지지 않는다

자녀를 위한 교육비지출은 자녀의 재산이지 부모의 재산은 아니다. 따라서 자신의 재산범위내에서 자녀교육을 하는것이 가정교육에 더 효과적이다.

4.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에 대해 교육을 해야 한다

필요한 돈을 벌고 쓰는것을 배울수 있게 하는것도 진정한 교육이다. 특히 돈과 관련된 금융교육은 어릴 때가 가장 좋다.

5. 부모들의 양로자금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

생전에 유산을 넘겨주려면 양로생활자금은 충분히 빼고 줘야 한다. 자신의 양로생활을 충분히 고려하고 양로원이나 기타 경비까지 확보한 뒤 여력이 있을 때 증여하는것이 좋다.

6. 자녀에게 물려주겠다는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자녀들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게 되면 자칫 자녀들이 생산적 삶을 사는데 장애가 될수도 있다. 또한 부모에 대한 쓸데없는 기대감은 자녀의 경쟁력을 약화시켜 결국은 홀로 서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자금관리는 자녀들이 알지 못하게 별도로 하는것이 좋다.

7. 습관적인 지출을 중단한다 빚의 고리는 습관으로 련결된다. 돈을 꼼꼼하게 관리해야 가족을 사랑할수 있다.

8. 빚의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우선적으로 갚아나간다 지금 현재의 빚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갚아나갈 계획을 세워본다. 그리고 이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도구로 활용한다.

9. 자기점검을 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한다

자신의 생활태도를 점검하고 수입과 지출의 구체적인 종류와 금액을 기록하도록 한다. 계획적인 생활이 부유한 가정을 만든다.

10. 직장의 소중함을 기억한다

직장은 가족을 돌보기 위해 일하는 곳이며 삶의 기회를 주는 터전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즉 한순간의 돈벌이보다는 꾸준히 현금을 창출할수 있는 곳이 바로 직장임을 명기해야 한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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