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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정보 | | 주최: 중공연변주위
출판발행: 연변주위 지부생활잡지사
총편집: 함박무(咸博武)
한기 값: 3.50원
1년 주문값: 42원
주소: 길림성 연길시 우의로 89호
전화: 0433-2513269 22531262
국내통일간행물번호: CN22-1012
광고경영허가증: 주공상광자: 040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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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당원의 의무를 다한 로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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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공산당원 김규호는 언제나 "당의 믿음직한 전사로서 자신의 빛과 열을 인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데 바치고싶다"고 말한다. 김규호(84살)는 제대군인으로서 퇴직한후 1983년부터 연길시 신흥가두 민창사회구역당총지 제3지부에서 선전위원으로 사업하였다. 김규호는 신체가 허약할뿐만아니라 간암, 골암으로 병마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는 지부당원들의 학습을 책임지고 매달 국내외 형세, 당지식강의, 당의 리론학습, 국가정책, 호금도동지가 제출한 "팔영팔욕"에 대해 해설하고 선진인물들의 사적을 학습시키면서 당원들로 하여금 선진모범역할을 발휘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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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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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7월 1일에 창간된《지부생활》은 중공연변주위에 발간하는 주당위기관지로서 국내에서 유일한 조선문당교양잡지이며 전국지방당간행물중에서 력사가 세번째로 길다. 《지부생활》은 연변 나아가 동북3성의 기층당조직과 광범위한 조선족당원 및 당학습열성자를 기본 독자권으로 삼고있다.
《지부생활》은 당의 로선방침정책과 연변주당위, 주인민정부의 중심과업을 선전하고 연변의 경제 및 사회발전의 새로운 경험, 새로운 전형을 보도하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의 사업, 학습 생활 및 제반 분야의 선진모범인물사적을 선전하며 대중의 념원을 반영하는 직책을 감당하고있다.
새천년에 들어서서 《지부생활은 》시대와 동조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실시, 보도범위를 확장하고 심층보도를 틀어쥐여 기관지로서의 권위성, 지도성 및 실용성을 돌출히 함으로써 갈수록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지부생활》의 전신은《농민의 기쁨》,《신농촌》이며 1954년 4월에 《지부생활》로 제호를 갱신, 잡지의 편집방침을 일층 명확히 하였다. 당면 주요한 특집으로는<특별기획>,<특별보도>,<당의건설>,<개혁초점>,<간부초대석>,<렴정경종>,<경제관찰>,<사회인생>,<종횡담>,<국제사회>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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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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