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정보
주최: 중공연변주위
출판발행: 연변주위 지부생활잡지사
총편집: 김향옥(金香玉)
한기 값: 4.90원
1년 주문값: 58.80원
주소: 길림성 연길시 공원로 2799호 A-781
전화: 0433-2513269 2531262
국내통일간행물번호: CN22-1012
우편발행번호: 12-502

관심과 배려
등영초동지 및 그가 쓴 제사.
등영초동지 및 그가 쓴 제사.

 
관리의 덕은 인민의 마음속에
 
산동 수광에서 로서기 왕백상에 대해 이야기하면 남녀로소 모두가 엄지손가락을 내세우며 칭찬을 그치지 않는다. 또한 온 거리에는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가게가 적지 않다. 매년 설날과 청명이 돌아오면 복건 동산의 사람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로서기 곡문창의 묘지앞에서 향을 피우는데 “먼저 곡공을 추모한후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것이 이미 당지의 습속으로 되였다.
 
 
  자치주 창립 60돐 대잔치
 
·사로를 바꾸어 새로운 발전을 실현
 
  교류의 창
 
·연변체육복권 성과 주렁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은 무엇으로 평가하는…
·행복은 언제나 당신곁에
·무직업자도 양로금혜택 향수할듯
 
  사회경위
 
·재부와 행복
·인품은 제일 훌륭한 투자
·우리의 행복지수를 높이자
·중국인들의 10 대 불가사의
 
  력사의 발자취
 
·증국번의 가풍
·법을 철저하게 집행한 주원장
 
  월간목록
 
·2012년 《지부생활》 4월호
·2012년 《지부생활》 3월호
·2012년 《지부생활》 2월호
·2012년 《지부생활》 1월호
·2011년 《지부생활》 12월호
·2011년 《지부생활》 11월호
·2011년 《지부생활》 10월호
·2011년 《지부생활》 9월호
·2011년 《지부생활》 8월호
·2011년 《지부생활》 7월호
월간안내
1949년 7월 1일에 창간된《지부생활》은 중공연변주위에 발간하는 주당위기관지로서 국내에서 유일한 조선문당교양잡지이며 전국지방당간행물중에서 력사가 세번째로 길다. 《지부생활》은 연변 나아가 동북3성의 기층당조직과 광범위한 조선족당원 및 당학습열성자를 기본 독자권으로 삼고있다. 《지부생활》은 당의 로선방침정책과 연변주당위, 주인민정부의 중심과업을 선전하고 연변의 경제 및 사회발전의 새로운 경험, 새로운 전형을 보도하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의 사업, 학습 생활 및 제반 분야의 선진모범인물사적을 선전하며 대중의 념원을 반영하는 직책을 감당하고있다. 새천년에 들어서서 《지부생활은 》시대와 동조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실시, 보도범위를 확장하고 심층보도를 틀어쥐여 기관지로서의 권위성, 지도성 및 실용성을 돌출히 함으로써 갈수록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지부생활》의 전신은《농민의 기쁨》,《신농촌》이며 1954년 4월에 《지부생활》로 제호를 갱신, 잡지의 편집방침을 일층 명확히 하였다. 당면 주요한 특집으로는<특별기획>,<특별보도>,<당의건설>,<개혁초점>,<간부초대석>,<렴정경종>,<경제관찰>,<사회인생>,<종횡담>,<국제사회>등이다.
 
관심과 배려
 
조남기상장 및 그가 쓴 제사.
· 원 중공중앙 조직부 부장 려풍동지 및 그가 쓴 제사.
·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리덕수동지 및 그가 쓴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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