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7월 1일에 창간된《지부생활》은 중공연변주위에 발간하는 주당위기관지로서 국내에서 유일한 조선문당교양잡지이며 전국지방당간행물중에서 력사가 세번째로 길다. 《지부생활》은 연변 나아가 동북3성의 기층당조직과 광범위한 조선족당원 및 당학습열성자를 기본 독자권으로 삼고있다.
《지부생활》은 당의 로선방침정책과 연변주당위, 주인민정부의 중심과업을 선전하고 연변의 경제 및 사회발전의 새로운 경험, 새로운 전형을 보도하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의 사업, 학습 생활 및 제반 분야의 선진모범인물사적을 선전하며 대중의 념원을 반영하는 직책을 감당하고있다.
새천년에 들어서서 《지부생활은 》시대와 동조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실시, 보도범위를 확장하고 심층보도를 틀어쥐여 기관지로서의 권위성, 지도성 및 실용성을 돌출히 함으로써 갈수록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지부생활》의 전신은《농민의 기쁨》,《신농촌》이며 1954년 4월에 《지부생활》로 제호를 갱신, 잡지의 편집방침을 일층 명확히 하였다. 당면 주요한 특집으로는<특별기획>,<특별보도>,<당의건설>,<개혁초점>,<간부초대석>,<렴정경종>,<경제관찰>,<사회인생>,<종횡담>,<국제사회>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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