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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정보 | | 주최: 중공연변주위
출판발행: 연변주위 지부생활잡지사
총편집: 함박무(咸博武)
한기 값: 3.50원
1년 주문값: 42원
주소: 길림성 연길시 우의로 89호
전화: 0433-2513269 22531262
국내통일간행물번호: CN22-1012
광고경영허가증: 주공상광자: 040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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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서거를 앞둔 8시간전에도 학습과 보고 교열 안깐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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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 모택동신변에서 사업한 사업일군들의 소개에 따르면 그이는 1976년 9월 7일과 8일, 그가 서거하기 이틀전까지도 여전히 독서와 문서교열을 견지했다고 한다. 7일, 긴급구조하여 방금 정신을 차린 모택동은 신변의 사업일군더러 책을 가져오라고 가냘픈 음성으로 말했다. 사업일군들은 그의 목소리가 낮고 또한 발음도 똑똑치 않아 알아듣지 못하자 그는 떨리는 손으로 필을 잡고 "3"자를 쓴후 나무로 된 침대머리를 세번 두드렸다. 그제야 사업일군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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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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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7월 1일에 창간된《지부생활》은 중공연변주위에 발간하는 주당위기관지로서 국내에서 유일한 조선문당교양잡지이며 전국지방당간행물중에서 력사가 세번째로 길다. 《지부생활》은 연변 나아가 동북3성의 기층당조직과 광범위한 조선족당원 및 당학습열성자를 기본 독자권으로 삼고있다.
《지부생활》은 당의 로선방침정책과 연변주당위, 주인민정부의 중심과업을 선전하고 연변의 경제 및 사회발전의 새로운 경험, 새로운 전형을 보도하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의 사업, 학습 생활 및 제반 분야의 선진모범인물사적을 선전하며 대중의 념원을 반영하는 직책을 감당하고있다.
새천년에 들어서서 《지부생활은 》시대와 동조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실시, 보도범위를 확장하고 심층보도를 틀어쥐여 기관지로서의 권위성, 지도성 및 실용성을 돌출히 함으로써 갈수록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지부생활》의 전신은《농민의 기쁨》,《신농촌》이며 1954년 4월에 《지부생활》로 제호를 갱신, 잡지의 편집방침을 일층 명확히 하였다. 당면 주요한 특집으로는<특별기획>,<특별보도>,<당의건설>,<개혁초점>,<간부초대석>,<렴정경종>,<경제관찰>,<사회인생>,<종횡담>,<국제사회>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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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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