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 등개는 《연룡도》일체화의 주력도시인 연길과 도문, 룡정에 대한 조사연구를 하면서 이 《일체화》실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이 세 도시의 공동발전을 모략하는데서 세가지 원칙을 지켜줄것을 바랐다.
첫째, 목표성원칙이다. 《연룡도》일체화에 유리하고 세개 도시와 전 주 각족인민들의 근본적인 리익을 실현하는데도 유리하며 민족지역자치제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데 유리해야 한다. 둘째, 동력성원칙이다. 적극적으로 중앙과 성당위의 정책성보장에 의거하면서 세개 시와 전 주 각방면의 적극성을 충분히 동원하고 사업의 합심점을 이끌어내면서 적극 시장을 이끌고 행정적으로 추진하는 량성순환을 이끌어내야 한다. 셋째는 조작성이 가능한 원칙이다. 계획이 선행해야 하고 또한 계획의 선도적작용을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 계획에 대한 선전을 잘해야 하며 법에 의해 엄격히 계획하고 건설해야 한다. 즉 과학적이고 민주적으로 "일체화"건설을 계획해야 하며 각 방면의 전문가들과 세개 시 간부와 군중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한 기초상에서 결책해야 하지 먼저 투입이 선행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순서에 따라 추진하고 중점을 돌출히 해야 하며 전체 국면을 중히 여겨야 한다. 이 원칙은 각급 간부들이 준수해야 할 원칙일뿐만아니라 광대한 군중들도 알게끔 선전해야 한다.
그는 연길시에 대한 조사를 한후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연길을 규모있게 하려면 우선 〈공업강시〉란 전략을 구축하고 큰 대상건설을 적극 쟁취하며 투입을 점진적으로 늘이고 경체총량과 각 류형의 단지건설을 부단히 확대해야 한다. 《량질》과 《규모확대》에 모를 박는 기초상에서 대대적으로 관광업과 정보산업, 문화산업과 현대봉사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또한 《정품》건설을 해야 하는데 주요하게 도시건설이다, 이 건설에서 반드시 정교하고 아름다운데 모를 박아야 한다. 허나 민생과 인간본위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민심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그외 연길시는 사회사업도 잘 틀어쥐면서 전반 국면과 장원한 안목에서 도문과 룡정의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하는 《룡두》작용을 발휘해야 한다.
그는 룡정에서 조사연구한후 《룡정은 특색발굴에 모를 박고 비교우세를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하면서 《구역적으로 연길과 린접한 우세와 공업기초가 있고 통상구조건이 비교적 좋으며 농업이 상대적으로 발달되고 생태자원이 우세하며 민족특색과 문화기초가 있고 로동력자질이 비교적 높은 다종우세를 적극 발굴하면서 큰 계획을 세우고 큰 일을 해내며 큰 창신을 이루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뒤이어 《특히 차별화전략의 요구대로 민속관광과 거주도시, 생태산업과 관광농업 등 특색발전에 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문에 대한 조사연구에서 등개는 《도문은 〈일체화〉의 대환경속에서 전 시의 사업을 밀고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주요한 모순을 다잡고 중점적인 돌파를 가져와야 하며 구역우세를 돌출히 하면서 간부와 군중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며 전통적인 관념에서 해탈되고 큰 사업과 새로운 창업에 일심협력해야 하고 통로건설과 대상건설, 도시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