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변주에서는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을 겨냥한 전문가좌담회를 장춘에서 개최했다 회의에는 10여명 전문가와 학자들을 초청, 깊이있는 분석과 예견, 그리고 실시행보들이 의론돼서 앞으로 이 지역개방개발을 점진적으로 추진하는데 리론적인 근거들을 제공했다.
회의기간 전문가와 학자들은 이 지역은 반드시 개방개발돼야 한다는데 공동한 인식을 가져왔다.
그 공동인식의 하나로는 확고하게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방향과 목표에 따라 추진해나가야 하며 두만강지역합작개발구상은 실제에 부합되기에 동북진흥과 길림성발전에 활력소를 불어넣는다는것이다.
두번째로 두만강지역 합작개발력사와 현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것이다.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이래 비록 원래 예상했던 목표를 단시기내에 완수하지는 못했으나 길림성과 연변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추진역할을 놀았다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세번째로 국내외 정치, 경제형세의 변화를 통찰하고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을 가속화하는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여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당면 국내외형세의 변화는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을 추진하는데 새로운 력사적인 기회를 제공해주고있다.
네번째로 과학적이고 리지적이며 실제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것이다. 국제 경제, 정치의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의 복잡성과 현실제약요소들을 충분히 인식하는 토대에서 적극 추진하고 리지적이며 과학적으로 결책을 하여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의 건전한 발전을 확보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공동한 인식의 다섯번째로 상하가 일심하여 이 사업을 추진하는 새로운 국면을 하루 빨리 이룩해야 한다는것이다. 국가적차원에서의 더욱 큰 인식과 행동에 초점을 맞춰 개발대기후를 적극 형성해야 한다. 이는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을 가속화하는 필수적인 조건이다.
공동한 인식의 여섯번째로 성당위와 성정부의 요구에 맞게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국가정책의 지지를 적극 쟁취하는 동시에 자체우세에 립각하여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에 더욱 높은 목표를 제정해야 하고 단시기내에 중대한 대상건설을 이룩하여 경제실력을 쌓아야 한다는것이다. 특히 통로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와야 하며 투자유치와 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여 이 지역의 개발국면을 이끌어나가야 한다.
공동한 인식의 일곱번째로 훈춘의 개발개방을 고도로 중시하고 훈춘의 개발과 건설에 최선해야 한다는것이다. 대상, 자금과 인재 유치를 부단히 강화하고 산업발전을 가속화하여야 한다.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기능건설을 가속화함으로써 훈춘시를 진정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가운데서의 《주력》 형상을 수립하게 해야 한다.
공동한 인식의 여덟번째로 여론선전을 강화하여 이 지역합작개발에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것이다. 이 합작개발사업은 연변의 사업일뿐만아니라 길림성의 발전을 견인하고 나아가서 동북아지역의 번영과 안정을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이라는 사명감을 불어 넣어야 한다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