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길림성정부에서는 제5차로 75개 기업을 성급중점농업산업화《룡두기업》으로 선정했다.
이가운데 연변주의 7개 기업이 들어있다. 길림성정부에서는 이번 선정과정에서 주요하게 농업산업화경영과 농업가공업가운데서의 작용, 그리고 농업과 농촌경제구조의 전략적인 조절과 농민수입증대, 지방재정보강, 농산품품질담보, 국제경쟁력증가, 현대농업발전과 사회주의 새농촌건설 등에서의 역할 등을 이번 《룡두기업》의 선차적인 조건으로 내걸었다.
길림성농업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은 《성에서 이처럼 <룡두기업>을 선정하는것은 발전이란 핵심고리를 틀어쥐고 농촌에 발을 붙이고 농업을 발전시키며 농민을 위해 봉사하고 기제와 체제창신을 이루어내며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키우고 그 작용을 폭넓게 복사하면서 기업간에 련맹을 결성하고 생산과 판매가 일체화된 효률적인 농업을 이루어내려는데 의도가 걸려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변주 성급농업산업화 《룡두기업》은 길림중흠정밀가공집단유한공사, 연변덕흥술식품유한공사, 길림흠약업유한공사, 돈화장백산특산시장유한책임공사, 돈화오동식품개발유한공사, 왕청흥방목업유한공사, 길림순하식품유한공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