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 29명 주영예원 로인들은 조선족복장을 입고 연길동북아집단 애심차대에서 조직한 《부모감사절》 연길하루유람애심활동에 참가하였다. 하루유람을 통하여 영예원로인들은 주변의 변화와 고향건설의 성과에 깊은 감수를 받았다.
영예원로인들은 연변박물관과 연변조선족민속원 등을 관람하였다. 로인들은 자기들이 익숙한 조선족민속생활을 보고 흡족해 하였다. 82세나는 강옥순로인은 24살때 남편을 항미원조에서 잃고 자식 하나 두지 못하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왔다. 그는 애침차대는 친인은 아니지만 친인보다 못지 않은 관심을 받았다고 감수 깊게 말하였다(동근용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