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락원을 꾸려가는 《천사》 이 몇년간 룡정시영예원을 《전국모범영예원》으로 건설한 박금철원장(49세 중공당원)에 대한 이야기가 전 주 민정계통에서 미담으로 전해지고있다.
1993년에 그는 행운스럽게 민정사업에 종사하게 되였다. 그는 이때로부터 마음의 진정을 렬사유가족과 제대군인, 빈곤호부축사업에 쏟아부었다.
렬사유가족의 훌륭한 아들로
2001년 7월, 조직에서는 룡정시 길승가두판사처 민정조리로 있던 박금철을 경제기초가 박약하고 시설이 락후한 룡정시영예원의 원장으로 임명했다.
그가 갓 출근하였을 때 로인들은 《저렇게 젊은 원장이 와서 우리를 잘 돌볼수 있겠는지》 라면서 허전한 마음에 눈물까지 보였다. 그가 로인들의 방을 일일이 돌아다닐 때도 달가와하지 않았다. 로인들의 마음을 돌려세우고 또한 그들의 진정한 아들로 되자면 로인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부터 해야 한다고 작심했다.
영예원의 생활과 환경은 예산처럼 그렇게 넉넉하지 못했다. 허나 그는 현대화한 시설을 갖춘 영예원을 건설하고저 마음의 설계도를 그렸다. 우선 자금이 큰 난제로 되였다. 아무리 속산해도 200여만원이 있어야 기본건설을 할수 있었다. 허나 그한 자금은 어디서 빼낼수가 없었다.
하여 원래의 아빠트수리에 달라붙었다. 이 수리에 만해도 자금이 거의 100여만원이 수요되였다. 이런 일을 처음해보는 그는 하는수 없어 친척친우들한테 손을 내밀었다. 이리저리 꾼 돈에 대부금까지 맡아 겨우 자금을 마련했다. 그의 안해도 가정살림에서 아껴 저금한 돈을 서슴없이 내놓았다.
그는 원래의 스팀난방을 전부 온돌난방으로 개조하여 온도가 18`도이던것을 23`도로 올렸고 바깥벽의 타일을 뜯어내고 도료벽으로 바꾸었다. 뿐만아니라 알루미늄창문틀을 전부 방한 기능이 좋은 플라스틱창틀로 바꾸었고 실내의 알루미늄문을 전부 나무문으로 바꾸어 달았다. 또한 5개 흙구들 병실방을 16개의 온돌방으로 고치고 매 칸마다 단독으로 위생실까지 갖추었다. 실내는 마치도 엄마가 덥혀놓은 따뜻한 온돌방과도 같았다. 또한 전압이 낮은 변압기를 공능이 높은것으로 바꾸었고 지하수를 파서 물을 충족하게 했으며 태양열에네르기온수기 7대를 가설해 목욕탕의 온수공급을 담보하였다.
집수리가 다되자 로인들은 기쁜 나머지 너나없이 종업원들이 출근하기전에 벌써 짐을 꾸려들고 자기 방을 찾아 갔다.
영예원을 시장경제속에
그는 영예원을 공익성과 경영성을 결부한 영예원으로 꾸려갔다. 그는 렬사유가족을 살뜰하게 보살피면서 자녀들이 외국이나 외지에 가서 사업하기에 홀로 남은 로인들도 모시기로 했는데 이한 건의는 상급유관부문의 지지를 받았다.
그는 발이 닳토록 상급유관부문에 다니며 자금 100여만원을 해결했다. 영예원 확장건설이 시작됐다. 마침내 1200평방에 달하는 현대식시설을 갖춘 로년아빠트가 준공되였다. 내실에는 보통방, 고급방이 마련되였고 18개의 침대머리맡에는 호출기까지 장치했고 간호원을 배치했다. 2005년에는 26만원을 투입하여 대형호화뻐스를 구입하여 대외 운수업도 개시했는데 매년 10여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거기에다 세를 준 고급아빠트의 수입까지 합하면 매년 수입이 20여만원에 달했다.
그의 이같은 노력으로 매년 인당 생할비표준을 1800원으로부터 3600원으로 인상하였는데 국가의 생활비표준을 훨씬 초과하였다. 또한 영예원에 진료소를 앉히고 의사 1명, 간호원 2명을 배치하여 로인들을 제때에 검진을 해드리고있다. 하여 렬사유가족로인들의 생활과 건강상태는 좋아져만 갔다. 지금 이 영예원에는 180여명 로인이 있는데 평균 년령은 79세이고 그가운데 100세 로인이 2명이 있다.
대오건설에 박차를
《일류의 환경과 시설, 봉사로 렬사유가족로인들에게 만족을 주자》는것은 박금철원장의 경영리념이다. 그는 종업원들과 로인들속에 들어가 세심한 조사와 연구를 거쳐 영예원의 각항 관리제도를 제정하고 엄격히 집행해나갔다. 그는 렬사유가족로인들을 상대로 종업원평의를 단행하고있는데 음식관리, 위생청결, 침실관리에서 모두 로인들의 절찬을 받았다.
그는 종업원들의 생활개선에도 등한시하지 않았다. 영예원주변에 1900평되는 주택을 지어 직공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여 그들의 사업적극성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남다른 정성과 노력으로 룡정시영예원은 《전국문명영예원》 칭호를 수여받았고 박금철원장도《성민정계통선진일군》, 《중화로인효성제명상장》 등 수두룩한 영예를 안았고 룡정시인민대표로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