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에 열린 연변주 지도간부대회에서 주당위 등개서기는 길림성9차당대회정신을 관철함에 있어서 연변주 상하가 모두 대발전을 명기하고 과감하고도 능란하게 대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러자면 사상상에서 부단히 새로운 해방을 가져오고 실천상에서 부단히 새로운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변은 이미 발전할수 있는 현실적 토대가 마련되였는바 연변주 범위에서 《》큰 뜻을 세우고 큰 일을 해내며 새 업적을 창조《》하는 사상을 제창하고 대발전의 능력으로 수준을 보고 대발전의 방법으로 사로를 보며 대발전의 성과로 치적을 보야야 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길림성9차당대회기간에 등개서기는 토론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항목건설을 착실히 잘 틀어쥐며 올해의 고정자산투자임무를 완수하여야 한다. 올해 시공해야 할 항목은 꼭 시공해야 하고 동시에 새로운 항목, 큰 항목을 도모해야 한다. 새 농촌건설을 잘 틀어쥐고 시점촌건설과업을 잘 완수해야 하며 《3농》과 관련된 사업을 잘 시달하여야 한다. 대외개방사업회의에서 확정한 제반 과업을 잘 락착시켜야 하는데 특히 《도로통상구》, 《도로항구구역》건설을 단단히 틀어쥐고 추진시켜야 하고 도시건설을 잘 하고 연-룡-도경제일체화를 확고부동하게 추진하여야 하며 계속 민생문제에 관심을 돌려야 한다.
5월 15 일에 열린 길림성제9차당대표대회는 5월 15일에 열려서 5월 18일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대회기간 왕민동지는 당대회보고에서 성제8차당대회이래의 5년은 길림력사에서 거대한 변혁을 가져온 5년이라고 지적하였다. 전 성지역생산총액은 2001년의 2120억 4000만원으로부터 2006년의 4249억 2000만원으로 늘어나 년평균장성률이 11. 8%에 달하였다. 지난해의 장성속도는 15%로서 전국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인당 생산총액이 2000딸라를 넘었고 경제장성 질과 효과성이 뚜렷이 제고되였다. 지방급 재정수입이 1.02배 늘어났다. 지난해 규모이상 공업이 201억원의 리윤을 실현하여 그전해보다 46. 9% 늘어났다. 산업구조조절과 중점산업발전이 빨라졌다. 3차산업구조가 19.3: 40.2: 40.5로부터 16.1: 44.4: 39.5로 조절되였다. 자동차, 석유화학과 농부산물가공업 주영업무수입의 년평균장성률이 각기 13.3%, 25.6%, 27.8%에 도달하였고 의약, 야금, 건재 등 산업도 모두 년평균장성률이 20%이상에 달하였다. 고정자산투자가 679억 7000만원으로부터 2804억 3000만원으로 늘어나 근 2년사이의 장성폭이 련속 전국에서 제1위를 차지하였다.
왕민동지는 기회를 틀어쥐고 길림을 진흥시키고 부민강성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여야 한다고 강조, 우리 성의 앞으로 5년간의 총체적요구와 분투목표를 제기하였다. 2011년까지 전 성 지역생산총액이 10000억원, 인당 GDP는 4000딸라에 도달하여 인당수준은 전국의 선진행렬에 들어서게 한다. 지방급 재정수입이 600억원에 이르게 하고 전국에서의 경제총량순위를 앞당긴다. 3차산업비례를 10: 47: 43으로 조절되도록 힘쓰며 민영경제증가액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례를 60%에 접근시킨다. 도시화률이 60%쯤 되게 한다. 자동차, 석유화학, 농부산물가공 등 산업이 전국적으로 앞장에 서게 하며 신형공업기지와 현대농업기지를 초보적으로 건설한다. 도시와 진 등록실업률을 5%이내로 통제하고 도시와 진의 주민인당 가지배수입을 전국의 평균수준에 도달시킨다. 농민인당 순수입이 전국의 `상류수준을 확보하게 한다.
왕민동지는 또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도문강지역개발개방을 대대적으로 추진시키고 동북아경제협력모식을 혁신하며 훈춘의 대 로《도로통상구》, 대 조《도로항구구역》협력개발항목건설을 추진하고 토대시설건설강도를 강화하며 통관능력을 제고시켜야 한다.
5월 18일 오전, 대회는 새로운 한기 중국공산당길림성위원회, 성규률검사위원회를 선출하였다. 오후 성당위9기1차전원회는 성당위지도기구를 선거산생하였다. 왕민이 성당위서기로, 한장부, 왕유림이 성당위 부서기로 당선되였다. 연변에서는 등개가 성당위 상무위원으로, 리룡희가 성당위 위원으로 당선되였다. 이외에 김기호가 성규률검사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