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당위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86돐을 맞아 연변주 각급 당조직에서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각종 기념활동을 조직, 전개할데 관해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당조직이 당원을 관심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며 당 17차대표대회를 맞이한다》를 주제로 성 및 주 당대표대회 정신을 관철시달하고 전 주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들을 교양, 인도, 격려하여 각종 주제실천활동을 전개해야 하며 공산당원선진성을 확보할데 관한 중앙의 4가지 장기적인 효과기제를 관철시달하고 전 주 기층 당조직과 당원간부들의 적극성과 창조성을 진일보 불러일으킬것과 당조직에서 당원을 돕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활동을 전개할것을 바랐다.
통지는 계속하여 각급 당조직에서는 실제와 결부해 당내 표창활동을 전개해야 하며 선진기층당조직, 우수공산당원과 우수당사무사업자의 선진사적을 통해 여러 민족 인민들이 사상을 해방하고 실속있게 일하도록 고무격려해야 한다고 하면서 《7.1》전후, 집중적으로 각종 매체를 통해 각종 형식으로 선진기층당조직, 우수공산당원과 우수당사무사업자의 선진사적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여 선진전형의 격려추동역할을 충분히 발휘할것을 바랐다. 각급 당조직, 공회, 공청단, 부련회, 기타 군중조직에서는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다양한 주제활동 즉 좌담회, 보고회, 웅변회, 랑송회, 입당선서, 지식경연, 문예공연, 자원자봉사 등 형식을 통해 효과적인 주제선전활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한 활동을 통해 광범한 당원군중들에게 당의 로선, 방침, 정책을 선전하고 개혁개방이래 우리 당이 취득한 위대한 성과를 보여주며 당원군중들의 사상과 행동을 주당위, 주정부의 중대한 사업에 귀결, 통일시켜 광범한 당원과 간부군중들이 번영하고 부강하며 문명하고 조화로운 새 연변 건설을 위해 사업하는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통지는 학습, 교양활동을 전개할데 대해서도 요구했다. 당과를 조직하거나 당내민주생활회를 조직하고 대토론을 전개하거나 시청각교육영상물을 보거나 혁명렬사기념비와 혁명전통교양기지 등을 참관하는 형식을 통해 혁명선렬들의 영웅사적들을 찬양하며 당원들이 정확한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을 수립하고 리상과 신념을 확고히 하고 당성수양을 제고하도록 인도해야 하며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중앙의 과학적발전관,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건설, 당의 선진성건설과 집권능력건설을 강화할데 관한 중요한 론술을 학습하여 지혜와 힘을 합쳐 주당위, 주정부의 중점사업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지는 또 선전교양과 활동조직을 잘해나갈것도 바랐다. 활동주제를 둘러싸고 정확한 여론을 통해 당의 빛나는 력사와 업적을 선전하고 당의 사회주의현대화건설에서의 령도지위와 핵심역할을 평가하고 연변주 각급 간부군중들의 리상과 신념을 진일보 확고히 해야 하며 등소평리론, 《3가지 대표》중요사상과 과학적발전관이 우리 나라 개혁개방과 현대화건설에서 취득한 중대한 의의를 선전하고 개혁발전실천을 추동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통지는 계속하여 공산당원선진성을 확보할데 관한 효과적인 기제를 선전하고 당의 집권능력건설과 선진성건설을 확고부동하게 강화하며 기층당조직의 전투보루역할과 광범한 당원들의 선봉모범역할을 일층 발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통지는 끝으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현, 시, 각 부문에서는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엄숙하면서도 열렬하게, 검소하면서도 실속있게, 작으면서도 다양하게》 하는 원칙으로기층을 도와 기념활동을 벌리며 각종 매체와 선전방식을 통해 기념활동과 당건설사업을 집중선전하며 광범한 당원들을 동원해 앞다투어 성적을 따내고 사회구역당원문화월 등 실천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각항 활동을 질서있게 전개하고 창의적인 당건설사업의 새로운 사로, 경로,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들의 창조력, 응집력, 전투력을 증강하며 당사업건설의 영향력과 파급면을 확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