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개혁개방과 1998년 한국의 IMF를 계기로 중국으로 몰려오기 시작한 한국인이 현재 70만명에 이르는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인들은 초창기 동북 3성과 산동성을 중심으로 삶의 터전을 찾던것이 현재는 국내 전역에 자리하면서 신강 우룸치에까지 한국인사회가 형성되고있다.
국내 30여개 성, 직할시, 자치구에 흩어져살고있는 한국인 70여만명은 한국의 한 중소도시인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재중한국인회는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있는 외국인중 한국인의 수가 가장 많으며 한국인들은 매년 6~7만명씩 증가하고있다》면서 《래년 8월 북경올림픽을 계기로 중국진출 한국인은 더욱 증가돼 약 100만명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올해는 중한수교 15주년을 맞는 해이다. 중한 량국의 무역액이 지난 2005년 1천억딸라를 넘어선 가운데 중한수교 20주년이 되는 2012년 량국의 년간 무역액을 2천억딸라로 잡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