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팔레스티나의 두개 파별인 하마스와 파따흐는 가자 및 요르단강 서안에서 전면적인 격전을 벌리였다. 팔레스티나는 내전에 직면하게 되였다. 6월 14일, 팔레스티나민족권력기구 주석 아바스는 할수 없이 국가긴급상태를 선포하고 하마스지도자 아니아가 령도하는 민족단결정부를 해산하는 명령을 내렸다. 지금껏 충돌에서 근 90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당하였는데 하마스는 가자를 전면적으로 통제하였다. 이번 위기는 하마스와 파따흐사이 권력쟁탈의 한차례 새로운 겨룸이다.
2006년초에 하마스가 립법회의선거에서 이긴후부터 여러해동안 줄곧 팔레스티나정치에서 주도적지위를 차지하고있던 파따흐는 하마스한테 첫자리를 빼였겼지만 이런 상태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재기하려 시도하였다. 두 파벌지간의 경쟁은 권력다툼일뿐만 아니라 두가지 사상, 두갈래 로선간의 투쟁이다. 급진적이슬람주의를 대표하는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대한 강경한 《성전》로선을 실시하고있고 온화한 세속주의를 대표하는 파따흐는 이스라엘에 대해 평화적이고 실무적인 로선을 실시하고있다. 전자는 이란, 수리아, 레바논의 히즈보라 등 외부력량의 지지를 얻고있고 후자는 미국, 유럽 및 온화한 아랍세계의 배후지지를 얻고있다. 하마스가 집권한후 두파벌간의 투쟁은 줄곧 중단된적 없다. 국제사회로 말하면 재빨리 행동을 취하여 조해에 힘을 넣어야 하며 아랍국가들이 이 면에서 더욱 큰 책임을 져야 한다. 더욱 중요하게는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반드시 정책을 조절하고 제재를 취소하며 하마스와 접촉하여 평화적행정을 시작하여야 하며 팔레스티나내부의 분렬을 막아야 한다. 팔레스티나인들은 민족대업을 중히 여기고 빨리 분렬을 종식시키고 단결을 강화하여 상호간의 살륙을 막아야 한다(당지초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