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인삼상회에 따르면 희귀한 6필엽인 260살《고령》야생인삼이 장백산에서 발견되였다고 한다.
길림성인삼상회 회장 정유련의 소개에 따르면 이 산삼은 길림성 림강시 대청정자 해발 1100여메터 되는 침활혼합림에서 발견되였다. 갓 팠을 때 인삼의 무게는 187.5그람, 길이는 75센치메터였다. 길림성장백산산삼연구원 원장 정립기는 이 야생산삼은 대략 260년 생장하였다고 추산하였다.
이 야생산삼을 캐는 작업에 참여한 화수진 촌민 서경평은 기자에게 《8월말의 어느날 나는 산속에서 커다란 야생인삼을 발견하였다는 동료의 전화를 받고 산에 올라가 보았다. 산삼은 3근경에 각각 선홍색의 열매가 달려있었다.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나는 이것은 보기드문 야생산삼이라고 단정하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야생인삼이 희귀하다고 하는것은 3개의 근경이 있으며 매개 근경에는 6필엽이 있기때문이라고 표시했다. 길림성인삼상회 회장 정유련은 《보통산삼은 일반적으로 1개의 근경이 있으며 두개 근경은 많지 않다. 동시에 3개의 근경이 자라난 야생산삼은 백년에 한번 나타난것이라 할수 있다.》고 말했다. 정유련은 《이 야생산삼은 보수적으로 예측해도 적어도 인민페로 100만원에 달할것》이라고 하였다(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