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정부에서 150만명 중국관광객들을 한국으로 흡인할 계획이다. 일전 한국 부총리 권오규가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소집, 회의에서는 점차적으로 중국관광객들을 비자없이 입경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한국련합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더 많은 중국관광객들을 한국으로 방문오도록 하기 위하여 점차적으로 비자없이 한국으로 입국하며 또 공항주변에 관광, 레저, 국제실무, 쇼핑 등 다기능종합도시를 개발하려 한다.
올해 4월 1일부터 한국정부는 중국청소년수학관광단체에 한해서는 무비자 및 왕복비자범위를 확장하는 정책을 출범했다. 중국 소학교, 중학교,고중학생 등 5명이상의 청소년수학관광단체는 비자없이 한국에 와 문화교류 및 관광할수 있게 되였다. 이외 중국인의 한국왕복비자신청범위도 원유의 상무비자, 국제회의, 국제대형활동, 문화예술 등에 참가하는 인원으로 확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