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말까지 전국의 당원총수는 7239만 1000명으로서 그 전해보다 158만 1000명 늘어났다. 집계수치로부터 보면 전당적으로 공산당원선진성확보교양활동이 끝난후 당조직의 피복면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당조직의 흡인력과 결집력이 끊임없이 증강되였으며 당원대오구조가 더욱 합리해지고 새로운 혈액이 끊임없이 보충되고 당조직과 당원대오가 생기와 활력으로 넘쳐나게 되였다.
당원의 년령을 보면 35살이하 당원이 좀 늘어났는데 2006년말까지 35살이하의 당원수가 1691만 9000명으로서 당원총수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그전해보다 0.4% 늘어났다. 당원의 성별과 학력을 보면 녀성당원과 대학, 전문학교이상 학력을 가진 당원들의 증가폭이 비교적 크다. 녀성당원은 1429만 2000명으로서 당원총수의 19.7%를 점하는데 그 전해보다 0.5% 늘어난셈이다. 대학, 전문학교이상 학력을 가진 당원이 2219만명으로서 당원총수의 30.7%를 차지하여 그전해보다 1.7% 늘어났다. 이런 수치들이 말해주는바 당원대오의 구조가 가일층 최적화되고 자질이 가일층 제고되였다.
2006년말까지 전국의 당기층조직이 도합 356만 4000개인데 그중 기층당위가 17만 3000개, 총지부가 21만 5000개, 지부가 317만 6000개 있다. 전국의 270만 7000개소 기업중 당조직을 건립할 조건이 있는 기업(당원이 3명이상 있음)이 43만 2000개소 있는데 그중 42만개소의 기업에서 당조직을 건립하였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