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간부사업회의가 광범위한 간부와 군중들속에서 강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각 현, 시와 부문들에서는 간부사업의 실제에 결부하여 주당위 《6+1》문건정신을 학습하고 참답게 시달하고있다.
연길시에서는 《6+1》문건은 간부 선발등용, 관리양성 등 여러 면의 관리세칙을 포함해 연변주 간부관리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하면서 이는 연변주 간부관리규범화와 과학적발전에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반영하였다. 이 시에서는 《5호》기관, 《4호》간부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으며 각 가두들에서는 기층문화형간부가 많고 과학기술형간부가 적으며 행정형간부가 많고 관리형간부가 적은 실정에 비추어 전면적으로 간부양성사업을 강화하고 간부대오의 자질을 제고하고있다.
화룡시에서는 변강소수민족빈곤지구로서 도약식발전을 실현하자면 관건은 작풍이 바르고 자질이 있는 간부대오를 건설해야 하며 더우기 자질이 높은 소수민족간부들을 떠나서는 안된다고 지적, 《6+1》문건에서 소수민족간부대오건설에 관한 의견과 연변주 간부양성교양계획의 제정과 실시는 소수민족간부들의 성장에 유조할것인바 이는 경제사회발전에 알맞는 소수민족간부대오를 양성하는데 중요한 보장으로 된다고 인정하였다.
룡정시에서는 《6+1》문건의 출범은 연변주에서 간부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하는 중대한 전략조치라고 반영했다. 우리 주에서 조선족이 제일 집중된 룡정시에서 소수민족후비간부 양성은 특히 중요하다. 일부 소수민족 빈곤학생들이 정향양성을 통해 졸업후 기관에 배치되거나 일부 사회우수인재들을 공개선발방식으로 간부대오에 편입하는 방식은 군중들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다. 한편 《훌륭한 지도부를 건설하고 인민의 충복으로 되자》는 내용으로 벌리는 활동은 룡정시 각급 지도부와 지도간부들의 사업열성을 불러일으킬것이다.
돈화시와 훈춘시에서는 전주 간부사업회의는 연변주 간부사업의 한차례 력사적인 돌파라고 했다. 《6+1》문건의 출범으로 하여 소수민족간부, 녀성간부와 당외간부들에 대한 양성이 강화되였으며 젊은 간부와 후비간부에 대한 선발관리가 강화되고 여러 류형의 간부들이 더 큰 희망을 안게 되였다.
안도, 도문과 왕청 등지에서는 간부와 군중들이 회의정신 학습, 전달과 시달을 통해 주당위, 주인민정부에서 간부의 성장, 진보를 위해 훌륭한 발전환경을 마련했다고 인식했다. 기층간부로서 《큰 뜻을 세우고 큰 일을 하며 새 업적을 창조하자》는 진취의식을 수립하고 사상을 해방하고 개척혁신하며 자신의 자질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자신의 수양을 강화해 시대발전과 수요에 순응해야 한다.
주직속부문과 단위들에서도 당원간부확대회의를 소집하고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서기인 등개동지의 연설과 《6+1》문건정신을 학습전달하였다.
연변주당위 통전부에서는 연변주당위 《6+1》문건중 당외간부사업에 관한 관련규정은 당외간부양성선발사업에 대한 주당위의 중시를 말해준다고 했다. 이는 통전계통과 당외간부들 속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의견과 건의를 제출했다. 진일보 당외간부양성선발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당외간부 후비력량을 강화하며 조건이 성숙된 당외 부현급후비간부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치하여야 하며 공개선발시 당외간부들의 일터, 년령, 재임시한 등 조건을 낮추어야 한다. 다음으로 당외간부들에 대한 교양과 양성을 강화해 해마다 10%이상의 비률로 당외간부들을 각급 양성교양반, 일터류동 등에 참가하도록 배치해야 한다. 그 다음 당외간부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마련하고 사회적으로 당외간부 선발과 등용 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당외간부를 대담하게 제1책임자로 임용해 당외간부들한테 발전공간을 확대해주어야 한다.
연변주경제무역위원회에서는 현급후비간부가운데서 리공과졸업생을 더 늘이여 항목계획과 산업수준제고면에서의 우세를 발굴해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소수민족공업간부대오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특히 조선족공업간부대오건설이 시급하다. (연변주 8개 현, 시 가운데서 도문시의 공업부시장과 경제무역위원회 주임이 조선족이고 기타 현시는 한족이나 만족이 담임하고있다) 항목건설에서의 간부에 대한 발탁과 양성은 《지도간부가 항목을 알아야 하고 항목을 아는 사람이 지도간부가 된다》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연변주부련회에서는 연변주 녀성간부들이 《6+1》문건정신을 열심히 학습하여 녀성간부 선발, 배치와 후비간부중 녀성간부비률증가 등 규정에 대해강한 반향을 보이였다고 반영했다. 녀성간부들은 저마다 《6+1》문건에서의 녀성간부들에 대한 중시와 관심은 녀성간부들로 하여금 대담히 실천하고 혁신하는 열성을 동원시켰다고 표시하였다. 일부 현급녀성지도간부들은 현급지도부와 지도간부종합고과평가사업잠정방법과 《두가지 쟁취》활동방안을 충분히 긍정하였다. 그러면서 녀성간부양성선발을 위해 효과적인 기제를 건립건전히 하며 경제부문과 핵심부문의 녀성간부배치비률을 확대하여야 한다고 제의했다.
연변주총공회에서는 35살이하 소수민족간부상황에 대해 조사를 하고 그 토대에서 앞으로 한시기 공회계통소수민족간부양성선발기제를 제정하였다.
연변주당위간부사업《6+1》문건의 주요내용과 중점적관철사업 근간에 연변주당위에서는 전 주 사업의 큰 국면에 착안하여 《2007-2011년 연변주 현급당정지도부건설계획》,《2007-2011년 연변주 간부교양양성훈련계획》,《격려기제를 건립하여 간부사업열성을 가일층 불러일으키고 동원할데 관한 약간한 의견》,《소수민족간부대오건설을 강화할데 관한 의견》,《연변주 주관할현급당정지도부후비간부사업잠정규정》,《연변주 주관할현급 지도부와 지도간부 종합고과평가사업잠정방법》 등 6개 간부사업문건과 《전 주 현급 지도부와 지도간부들속에서 《두가지 쟁취》활동을 벌릴데 관한 방안》을 출범시켰다. 이상의 문건들을 략칭하여 주당위간부사업《6+1》문건이라 부른다.
《6+1》문건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계획을 기둥으로 하여 앞으로 한시기 연변주 간부사업의 총체적목표와 사업중점을 명확히 하였다.
둘째, 격려기제를 건립하여 각급 간부들의 사업창업열성을 가일층 동원한다.
셋째, 간부원천경로를 넓히고 소수민족간부대오건설수준을 높인다.
넷째, 동태적관리기제를 건립하여 후비간부에 대한 양성임용사업을 착실히 강화한다.
다섯째, 과학적발전관요구를 구현한 고과평가체계를 건립하여 지도부와 지도간부를 잘 선발배치하는데 정확한 의거를 제공한다.
여섯째, 《2쟁취》활동을 깊이 벌려 현급 지도부와 지도간부대오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한다.
금후 주당위 간부사업《6+1》문건을 관철락착하는데 있어서 해야 할 중점적사업으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관할현급후비간부대오에 대해 다시 확정한다.
둘째, 주직속부문 지도부와 지도간부에 대해 전면적으로 고과한다.
셋째, 사회에 향해 부현급지도간부를 공개적으로 선발하는 사업을 착실히 잘 한다.
넷째, 우수한 소수민족대학생을 적극 받아들여 기층에 보내 사업을 하게 한다.
다섯째, 간부사업의 관련제도를 가일층 건전하게 만든다.
여섯째, 《2쟁취》활동을 힘껏 추진시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