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부터 1965년까지 중국인민해방군이 처음으로 계급제를 실시한 기간에 도합 1614명의 고위급군관들이 원수계급과 장군계급을 수여받았다. 그중 원수가 10명, 대장이 10명, 상장이 57명이고 중장이 177명이며 소장이 1360명이다.
2007년 6월초까지 개국장군들중 건재하고있는 사람이 232명이다. 그가운데서 상장으로는 려정조와 소극 두사람이고 중장은 11명으로서 방강, 공경덕, 두의덕, 장진, 아페 아왕진메, 범조리, 라원발, 황지용, 증사옥, 채순례이다. 이밖에 왕직, 왕병, 왕란린, 왕조상, 왕성한, 왕귀덕, 우서중, 방홰, 방자익, 방국안 등 220명의 소장이 있다.
이런 개국장군들중 당과 국가 지도자로 있은 사람으로는 류화청, 장진, 아페 아왕진메, 소극, 려정조, 리덕생, 왕동흥, 장정발 등이고 대군구급 정직을 맡았던 사람들로는 두의덕, 증사옥, 리수청, 송승지, 장질수, 황지용, 곽림상, 사진전, 마녕, 화남, 왕맹, 사진화, 왕성한, 향수지, 류진화, 리요문 등이다.
건재하고있는 개국장군들중 홍군전사가 많은데 이들이 90%쯤 차지하고 나머지는 팔로군로전사들이다. 로장군 방강, 두의덕, 라원발, 증사옥 등은 인민군대가 창건된 이듬해에 중국로농홍군에 참가하였으며 근 80년동안 인민군대가 성장해온 행정을 보아왔다. 그들중 어떤 사람은 두번이나 계급을 수여받았는데 1989년에 상장계급을 수여받은 사람들로는 류화청, 장진, 곽림상, 왕성한, 리덕생, 류진화, 향수지, 리요문이다.
건재하고있는 개국장군들중 년장자는 상장 려정조로서 102살이다. 86살의 소장 화남, 류진화, 양사덕, 오순인, 류세창, 85살의 소장 마녕, 하운봉, 장실지, 제일 나이 적은 84살의 소장 왕부지 등은 개국장군속에서도 제일 젊은축들이다.
건재하고있는 개국장군들중 백살로인이거나 백살에 가까운 로인들로는 상장 소극, 중장 라원발, 소장 진예정, 리무지, 진파, 리비공, 심홍림, 탕광회, 원현방, 하광우, 곡광선, 장서, 장문벽, 장국전, 호정천, 담우명 등이다.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얼마전에 해당부문에서는 로장군들을 조직하여 다시 정강산으로 올라갔다. 이런 사람들속에는 라원발, 리중권, 왕정렬이 있다. 강서남창에서 로장군들은 혁명렬사들에게 헌화를 하고 자기들 이름을 서명한 붉은기를 8.1남창봉기기념관에 증정하였으며 홍군로전사들을 찾아보고 그들에게 위문금을 보내주었다.
건재하고있는 로장군들중에는 강서출신이 제일 많아 45명이고 그 다음으로는 산동이 24명, 호북이19명, 하남이 19명, 호남, 사천, 하북이 16명씩이다. 이밖에 복건, 안휘, 산서, 섬서, 감숙, 광동, 길림, 흑룡강 출신의 로장군들이 있다. 북경출신 림진, 상해출신 전신충은 대도시에서 나온 로장군들이다.
1955년에 중장계급을 수여받은 리작붕, 소장계급을 수여받은 강등교는 《문화대혁명》기간에 림표반당집단의 음모활동에 참여하였기에 유기형에 언도되였다. 해당법률에 따라 그들은 계급을 박탈당하였다. 하지만 그들이 전쟁년대에 유익한 사업을 하였기에 력사는 그들에 대해 여전히 긍정하고있고 그들의 만년생활은 보장되여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