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당위와 연변주정부에서 《전민창업》열조를 일으킬데 대한 결정을 발부된 이래 연변주 범위에서의 《전민창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있다.
그 구체적인 표현은 다음과 같다.
첫째, 령도가 강화되였고 기구가 건전해졌다. 연변주당위와 연변주정부에서는 《창업협조령도소조》를 조절하면서 부단히 조직기구를 완미화했고 사업책임을 명확히 하면서 사업조달과 시달사업을 추진해나갔다. 그리고 각 현, 시와 각 부문들에서는 《전민창업현지회의》 정신을 적극 관철시달에 하고 사업기구와 사업기제를 한층 건전히 하면서 전민창업에 조직적인 담보를 제공하였다.
둘째, 창업환경을 부드럽게 하여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각 현시와 주직속 여러 부문들에서는 창업에 대한 선전사업에 주력하면서 부축정책을 제정했고 창업문화를 구축했으며 창업전형을 수립하고 봉사환경을 부드럽게 했으며 창업무대를 마련하는 등 량호한 창업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셋째, 사업을 총화하면서 창업가운데서 나타나는 문제해결에 최선했다.
연변주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는 《창업활동》가운데서 아직도 중시가 보족하고 체제와 기제가 건전하지 못하며 발전환경이 아직도 낮고 산업결구가 아직도 불합리하며 기업융자가 어려운 등 문제에 대비해서 통지를 발부하고 각 현, 시와 주직속 《전민창업》성원단위들에서 참답게 총화하고 전형을 재차 정돈하며 부족점을 찾고 조치를 제정할것을 바라면서 현지에 내려가 전민창업사업을 독촉검사하면서 이한 사업이 심입하여 전개되도록 담보했다.
넷째, 조치를 강화하면서 민영경 제의 쾌속적인 발전을 추동했다. 민영경제의 비약이란 주제속에서 중점을돌출히 하고 강력하게 추진하여 연변주 《전민창업》은 갈수록 발전되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금년 제3분기 연변주 민영경제의 주요한 경영수입은 101억 3천만원에 달하여 작년 같은 시기보다 31.8% 증장, 길림성 평균수준보다 2.4% 높은 증장세를 보여 길림성 제4위를 지켰다.
그외 민영기업들에서 세금납부액 3억 5077만원을 실현하여 작년 같은 시기보다 42.8%의 증장률을 이끌어냈다. 이는 길림성 평균수준보다 6.5% 높다. 더우기 규모이상 민영기업들에서 1545만원의 리윤액을 실현해 작년 같은 시기보다 155%의 증장을 이룩했는데 이 수치는 길림성 평균 수치보다 42%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