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가로동및사회보장부에서는 제7차로 새로운 업종들을 정식 사회에 공포했다. 길림성에서는 이를 계기로 이 직업들을 희망하는 사람들에 대한 직업자격인정시험을 륙속 벌이게 된다.
길림성직업감정센터 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나온 12개 업종들로는 프로그램제어시스템설계사,다이야수리공, 브랜드관리사, 의료시설관리사, 농작물종자가공원, 세관신고원, 공항운행지휘원, 사회문화지도원, 애완동물조련사, 부동산중개인, 술제조사,신발설계사 등이다.
이번에 공포한 새 업종들은 위생, 문화, 농업, 민항, 해관, 경공업, 기계제조업 등 사회 각 업종이 포함, 그중 술제조사,신발설계사, 애완동물조련사 등 8개 직업은 사람들의 의식주와 의료, 오락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여 큰 주목을 받고있다.
국가로동및사회보장부에서는 외화투자분석원, 자동차음향설계사, 복권판매원, 술병설계사 등 4개의 신형 직업에 대해서도 한창 연구토론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