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1일발 본사소식: 당의 17차대표대회가 승리적으로 페막된 소식이 조국의 방방곡곡에 전해지자 전국이 환락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동남연해에서 서북의 변강에 이르기까지 기관으로부터 학교와 군병영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저마다 정신이 분발되여 여러가지 형식으로 17차당대회의 승리적페막을 열렬히 축하했다.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이번 대회는 단결의 대회이며 승리의 대회이며 분발전진하는 대회라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호금도동지가 16기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진술한 보고는 과학적으로 당이 개혁발전의 관건적단계에서 무슨 기치를 들고 어떤 길로 나아가며 어떤 정신풍모로 어떤 방향을 따라 계속 나아가는가 하는 등 중대한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답복주었으며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고 당심민심에 부합되고 사업발전을 추진하는 강령성문헌이다.
사람들은 17차당대회정신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17차당대회정신을 관철시달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치고 한마음한뜻이 되여 개척분발진취하여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승리를 전취하여 아름다운 생활의 새로운 장을 엮어나가기 위해 노력분투하겠다고 분분히 표했다.
《인민일보》(2007-10-22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