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북경에서 중공 17차당대회에 참석하고있는 대표들은 중국인민 혁명군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부흥의 길》 대형주제전람을 흥미진지하게 참관하였다. 630점의 진귀한 문물과 사진들은 아편전쟁이래 160여년동안 걸어온 중화민족의 로정과 분투력사를 형상적으로 재현함으로써 관중들의 거대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부전 찍음). 《인민일보해외판》(2007-10-20 제0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