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길림성당위선전강의단 17차당대회정신보고회가 연변예술극장에서 소집됐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연변당위 서기인 등개가 보고회를 사회, 부주급이상 지도일군, 주직속기관 기관간부, 연길주둔부대 장병, 공안경찰, 대학전문학교 사생, 사회구역 군중 및 리퇴직간부들이 보고회에 참석하여 성당위선전강의단 성원이며 성사회과학원 원장인 병정이 진술한 보고를 청취했다.
병정은 17차당대회주제, 개혁개방의 력사적 행정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과학적 발전관 관철시달, 초요사회의 분투목표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새로운 요구와 주요임무, 개혁과 혁신의 정신으로 당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위대한 공정 등 5개부분으로 나뉘여 17차당대회정신을 깊이있게 론술했다.
보고가 끝난후 등개서기는 17차당대회정신을 일층 깊이있게 학습, 선전, 관철할데 관해 요구를 제기했다.
그는 17차당대회정신 학습, 선전, 관철을 목전과 금후 한시기 첫째가는 임무로 간주해야 한다면서 학습을 통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공동리상을 튼튼히 수립하며 과학적발전관을 관철시달하는 자각성을 진일보 강화하고 사회주의 조화사회를 구축하는 각항 사업을 실제에 락착시키며 개혁과 혁신의 정신으로 당건설을 강화하고 개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등개서기는 연변주 당대회선전강연활동을 참답게 조직해야 한다면서 주당위17차당대회선전강의단을 조직하여 각 현, 시에 내려가 활발한 선전강연활동을 펼칠것을 요구, 실제에 접근하고 생활에 접근하며 군중에 접근하는 원칙에 따라 목전 국제형세의 심각한 변화와 당대중국의 심각한 변혁, 우리 주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건설의 실천, 본 지구와 본 부문의 사업과 간부 및 군중들의 사상 등 실제에 련계시켜 선전강의함으로써 17차당대회정신이 실제와 기층에 심입되여 사업을 추진하는 강유력한 힘으로 승화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개서기는 17차당대회정신 관철시달을 틀어쥐여야 한다면서 전 주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분발된 정신과 량호한 정신상태와 착실한 사업기풍으로 연변주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과 당건설의 전면적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정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