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제기법- 《건설》을 《발전》으로: 보고에서는 《개혁개방은 당대 중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관건적인 선택으로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발전시키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필연적인 경로이다》라고 제기, 당의 13차 대표대회이후의 보고들에서는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를 건설》한다고 제기했다.
새로운 제기법- 다섯가지 구체적인 도로: 《중국특색의 자주적이며 혁신적인 도로》, 《중국특색의 신흥공업화도로》, 《중국특색의 도시화도로》, 《중국특색의 정치발전도로》가 그 구체적인 내용이다. 다섯가지 구체적인 도로의 제출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 구체도로가 점점 명확하게 되였다는것을 설명하여준다.
새로운 제기법- 기층군중의 자치제도: 보고중에 《중국특색 사회주의 정치발전도로를 견지하며 당의 령도와 인민이 국가의 주인공이라는것과 법에 따라 국가를 관리하는 유기적인 결합을 견지하며 인민대표대회제도,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다당합작과 정치협상제도, 민족구역자치제도 및 기층군중의 자치제도를 견지하고 완벽화해야 한다》라고 제기했다. 《기층군중자치제도》란 말을 처음으로 정치제도범주에 넣었다는것은 사회주의정치제도의 자아완벽화를 추진하고 발전을 추진하는 생동한 체현이다.
새로운 제기법- 《총생산액》을 《인구당 평균》으로: 보고는 《4배》로 끌어올리는 목표중 국내 《총생산액》을 《인구당 평균》으로 전변시켰다. 보고는 《구조를 최적화하고 효률을 높이고 소모률을 낮추고 환경을 보호하는 기초우에서 2020년에 가서 인당 국내총생산액을 2000년에 비해 4배로 끌어올린다》라고 제기했다. 이 목표는 경제사회발전과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방면에 더욱 높은 새로운 요구를 제출한것이다(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