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차 당대회보고에서는 사회주의 새농촌건설과업에 대해 포치할 때 공업으로 농업을 추진하고 도시로 농촌을 선도하는 장기효과기제를 구축하여 도시와 농촌 경제사회발전 일체화 새구도를 조성해야 한다고 명확하게 제기했다.
이런 새로운 방침과 요구를 정확히 리해하고 관철하자면 반드시 아래와 같은 몇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1. 도시와 농촌 발전전망 일체화를 추진해야 한다. 도시와 농촌 발전전망과 구도를 통일적으로 전망하고 도시와 농촌 경제사회 일체화 새 구도를 조성해야 한다.
2. 도시와 농촌 기반시설 일체화 추진에 주력해야 한다. 도시와 농촌 발전격차는 기반시설면에서 각별히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반드시 도시와 농촌 기반시설을 통일적으로 고려하고 통일적으로 포치하고 통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3. 도시와 농촌 공중봉사 일체화 추진에 주력해야 한다. 도시와 농촌간의 공중봉사 수준격차를 줄이고 도시와 농촌 발전 격차확대추세 기초를 돌려세워야 한다.
4. 도시와 농촌 로력취업 일체화 추진에 주력해야 한다. 농민들과 비농산업과 도시취업은 이미 당면 농민소득 증대의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경로이다.
농민공과 이들 가족들의 도시에서의 계획생육, 자녀교육, 로동취업, 녀성과 어린이들 보건 사업을 각 관련 부서와 관련 지역사회 관리책임범위에 넣고 아울러 관련 관리비용을 재정예산에 넣어야 한다.
5. 도시와 농촌 사회관리 일체화 추진에 주력해야 한다. 도시와 농촌 경제사회발전을 통일적으로 전망하는데 유리한 정부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일부 지방정부들에서 도시에 중시를 돌리고 농촌을 홀시하며 공업을 중시하고 농업을 홀시하며 시민들에게 중시를 돌리고 농민들을 홀시하는 작법을 개변하고 도시와 농촌 경제사회발전과 관련 제도조률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