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천랭동창고폭발사건의 당사기업인 《한국2000》물류회사는 12일 기업은 이미 조난자가족에 1인당 평균 2.4억원의 한화(25.6만딸라)를 보상하기로 조난자가족과 보상협의를 달성하였다고 표시했다. 보상금은 1인당 최저 1억 4500만원이고 최고는 4억 8000만원이다.
중국동포 조난자의 경우 과거 외국인에 대한 산재보상수준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인것으로 알려졌다.
보상합의가 완료됨에 따라 사측에서는 14일 중으로 조난자가족에게 위로금 1천만원을, 장례가 끝난 다음날 추가로 4천만원을 지급한 뒤 산재보상금 지급이 끝나는 날로부터 3일 이내에 나머지 보상금을 모두 지급키로 했다.
한국련합통신사는 이 기업의 성명을 인용하여 이미 신분이 확인된 조난자 34명이 투표에 참여 32명 조난자가족이 기업의 보상방안에 동의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번 사고에서 모두 40명이 조난당했다.
조사인원은 이번 폭발사고의 조사는 아직 결속되지 않았다며 안전조치결핍과 홀시는 폭발사고가 일어난 원인의 하나라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