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랭동창고 폭발사고중 길림적공민들의 조난사건은 성당위, 성정부 지도자들의 고도로 되는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왕민, 한장부 등 성지도자들은 사후처리사업을 잘할데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성당위 서기 왕민은 이번 한국 랭동창고폭발사건은 한국에 로무나간 우리 성 공민들과 관련되기에 성공안청, 성외사판공실과 해당 시, 주 정부는 주한 대사관과 협조해 사후처리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가족이 한국에 가는 등 관련 사항에 특수한 통로를 제공함으로써 봉사 및 상담 사업을 잘할것을 지시했다.
성장 한장부는 이 일에 대해 총서기, 총리는 십분 관심하고있다며 부성장 진위근동지가 즉각 외사판공실 및 해당 시, 주 회의를 소집하고 외교부를 협조해 사후처리사업을 잘하고 사망자가족에 대한 위문사업을 잘할데 대해 연구할것을 강조했다.
9일 오전, 진위근부성장은 회의를 소집하고 성지도자의 지시정신을 전달함과 동시에 관련 사업에 대해 연구포치했다. 장춘시, 길림시, 통화시 및 성외사판공실, 성공안청, 성상무청, 성로동사회보장청, 성응급판공실, 성신문판공실 해당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