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중인 중국정부 특사이며 외교부 부부장인 왕의는 1월 14일 중국정부를 대표하여 한국 리천랭동창고폭발사고 중국조난자가족들을 위문하고 아울러 위문품을 전달해주었다.
이날 한국주재 중국대사관에서 리천랭동창고폭발사고 중국조난자가족들에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 위문품을 전해주었다. 조난자가족들은 이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 경기도 리천시에 있는 "한국2000"랭동창고에서 7일에 폭발사고가 발생해 12명 중국공민을 포함한 40명이 목숨을 잃고 이밖에 10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