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강유는 1월 15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 리천랭동창고폭발사건에 언급할 때 중국은 한국에서 적극적인 조치를 강구하여 재한로무자들의 로동 및 인신 안전을 보호하고 류사사건의 재발을 방지할것을 요구했다.
강유는 중국측 12명 조난자의 신분은 이미 확인되고 가족들이 륙속 한국에 도착하고있으며 지금 이미 80여명 중국측 가족이 한국에 있다면서 조난자들에 대한 보상협상도 이미 끝났고 부상자들에 대한 보상협상은 근자에 시작될것이라고 밝혔다.
강유는 일전에 중국정부 특사이며 외교부 부부장인 왕의가 한국을 방문할 때 조난자가족들에 위문을 표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주한 중국대사 녕부규도 리천시에 내려가 관련 사후처리상황을 알아보았고 한국측에서도 중국측을 협조하여 사후처리작업을 잘할것이라고 표했다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