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상자 림춘월 손시늉 “대사관에 감사해요” |
|
|
|
 |
사고가 발생한후 주한 중국대사관 책임자들은 인차 현장과 병원에 달려와 방문하고 위문하면서 사망자 사후처리와 부상자 구원 등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염봉란총영사는 화재현장으로 직접 내려왔으며 송옥빈참사관이 병원에 와있는 도중에도 전화를 걸어와 환자의 상태를 알아보기도 했다.
이날 병원을 찾은 주한 중국대사관 령사부의 송옥빈참사관은 “중국대사관이 이번 화재사건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으며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제때에 련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자인 림춘월씨는 그 말을 듣고는 대사관의 처사에 감사를 드린다고 손시늉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면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그러자 송옥빈참사관은 당장에서 언니에게 남겨 놓을테니 걱정하지 말고 치료를 잘하라고 당부하면서 환자가 보는 앞에서 전화번호를 적어놓기도 했다(전길운 특약기자). |
|
|
 |
메모구역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