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한국주재 중국대사관 령사부는 리천랭동창고 폭발사건에서 부상한 중국공민 1명은 병원서 치료중인데 상태가 안정되였다고 밝혔다.
령사부는 8일 이미 사람을 병원에 파견해 부상한 중국공민을 위문, 3도화상을 입은 부상자는 비교적 엄중한데 의식은 똑똑하고 상태도 안정되였다.
령사부는 9일 점심까지 폭발사건에서 숨진 12명 중국공민중 2명의 신원이 확인되였다고 전했다.
한국 경기도 리천시의 한 랭동창고가 7일 오전 갑자기 폭발, 지하실에서 작업하던 57명중 40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는데 그중 중국공민 1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