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 하진량위원은 “올림픽운동 및 인문정신”이라는 테마로 상해에서 열린 강좌에서 중국측은 올해 아시아의 황색탄환으로 불리우는 류상선수를 국제올림픽위원회 운동원대표 및 위원으로 적극 추천하게 될것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지난해 류상선수를 국제올림픽위원회 운동선수위원회의 성원으로 초청한다는 편지를 우리 나라 륙상관리센터에 보내왔으며 중국올림픽위원회 역시 류상선수를 적극 추천했던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12월,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발표한 다음기 국제올림픽위원회 운동선수위원회의 후보명단가운데는 류상선수와 프랑스 테니스선수 아밀리에 모레스모, 벨지끄의 테니스선수 쥐스틴 에넹 및 오스트랄리아의 수영선수 그랜트 해켓 등 31명 선수와 함께 2008올림픽위원회의 4개 명액을 다투게 되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운동선수위원회의 성원은 총 19명으로 구성된 각 나라의 운동선수들이다. 현재 4명 위원이 북경올림픽을 마감으로 8년 임기가 만료되었으므로 재선거를 진행하게 된것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규정에 따르면 위원은 반드시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사용하는 공식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에쓰빠냐어, 로씨야어, 아랍어) 중 적어도 한개 언어를 사용할줄 알아야 한다. 류상선수는 경기와 훈련을 제외한 기타 시간을 리용해 상해화동사범대학에서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있으며 현재 영어실력은 뚜렷한 제고를 가져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