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13일 7시까지 사천문천현의 지진으로 이미 사천, 감숙, 중경, 운남, 산서, 귀주, 호북 8개 성 시 총 9219명이 사망했으며 50여만채 건물들이 무너졌다.
12일 저녁 11시 40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지진 재해지역인 도강언에 임시로 설치한 텐트안에서 국무원 지진방지 구재지휘부 회의를 소집하고 당전 지진 방지 구재 정세를 분석, 다음 번 지진 방지 구재 업무를 배치하였다.
현재 이미 약 2만명 해방군과 무장군인이 재해지역에 도착하여 구조를 전개 그리고 24000명의 정부군이 긴급히 항공편으로 중재해지역에 도착, 1만명의 정부군이 철도를 통해 재해지역으로 움직이며 구조 응급조치를 실시하고있다. 3000명의 공안 소방과 특수경찰도 긴급히 재해지역으로 전근될것이다. 중국 국제구조대도 이미 재해지역에 도착하여 구조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