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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서고 정의를 위해 싸우며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고 곤궁에 빠진 사람을 구제하는것은 중화민족의 전통적미덕이다. 나라, 집단의 리익과 인민군중의 생명이 엄중한 위협과 불법침해를 받았을 때 무수한 정의용사와 선진분자들이 두려움없이 용감히 나서서 불법범죄분자와 재난, 사고와 영용히 박투하여 땀, 선혈과 생명으로 새 시기 인민영웅의 감격적인 시편을 엮었다. 그들의 의거는 숭고한 사회책임감을 집중적으로 구현하였고 사사로운 리익을 돌보지 않고 두려움 모르는 품성을 구현하였으며 현대 중국인의 정신면모를 구현하였다.
투표를 통해 장언군 등 10명(단체 포함)이 《전국정의영웅》영예칭호를 수여받고 상장, 증서와 상금 5만원을 받았다. 아래에 우리 신변의 정의용사들의 감동적인 사적을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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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언군, 남자, 1977년생, 료녕성 대련시 택시운전수.
2005년 5월7일 밤 12시, 총기를 휴대한 범죄자가 대련시 금주구에서 장언군이 운전하는 택시차에 올라 자기를 심양으로 태워다줄것을 요구했다. 심양으로 가는 도중, 흉악범이 수차 재물과 차량, 그리고 오가는 행인들을 해치려 했으나 장언군이 방법을 대여 제지시켰다. 새벽 두시 택시차가 보란점공급판매청사옆 부근에 이르렀을 때 장언군은 식료품을 사는 기회를 리용하여 자기가 겁탈당한 사실을 식료품점주인에게 알리고 배합해줄것을 요청했다. 장언군은 생수병을 들고 차에 오르면서 흉악범을 보고 자기를 도와 식료품가게 주인에게 돈을 건네주라고 유인했다. 흉악범이 돈을 건네주는 틈을 타서 장언군은 잽싸게 돌따서서 두 손으로 흉악범의 총을 굳게 잡고 놓지 않았다. 식료품점 주인과 다른 2명 고객의 협조하에 그들은 흉악범의 총기를 빼앗아 내는데 성공했으나 흉악범은 놓치고말았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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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춘나, 녀, 1983년 출생, 당원, 호남대학 방송예술학원 학생.
2005년 3월1일 오후, 호남대학에서 공부하는 녀대학생 고춘나는 청해성에서 기차를 타고 학교로 돌아오고있었는데 기차가 서녕에 이르러 잠시 멈춰 있는중 《가방을 훔쳐요. 도적을 붙잡아요》하는 누군가의 다급한 외침소리를 들었다. 고춘나는 인차 도망치는 강탈범을 향해 달려가서 그를 붙들고 늘어졌다. 급해난 강탈범은 고춘나의 얼굴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고춘나는 코피가 콸콸 쏟아져나왔으며 얼굴이 피투성이 되고 강탈범의 발길에 채여 온 몸이 아파났으나 여전히 략탈범을 붙들고 놓지 않았다. 화가 치민 략탈범은 호주머니에서 비수를 꺼내들고 고춘나를 향해 사정없이 연거퍼 찔렀는데 두터운 솜옷을 입은 고춘나의 몸에서는 피가 새여나왔다. 그래도 고춘나는 도적이 훔친 가방만은 꼭 끌어안은채 놓지 않았다. 고춘나의 완강함에 당황해난 강탈범은 황급히 훔친 가방을 버린채 도주하였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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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건성, 남, 1974년생, 구남성, 1973년생, 두 사람은 모두 복건성 평화향 소계진 어업사 어민들이다.
2006년 5월 17일, 평화현은 제1호 강태풍의 습격을 받았는데 산홍수가 터지였다. 평화현 소계진 하반농장과 갱리촌은 이미 물바다로 변하였는데 이 두 곳의 80여명 촌민들이 홍수에 포위되여 사정이 아주 위급했다. 5월 18일 새벽 3시좌우, 구건성, 구남성 두 사촌형제는 군중들의 구조전화를 받은 후 인차 큰 비를 무릅쓰고 구조작업에 뛰여들었다. 두 사람은 먼저 로인과 아이들을 업어서 대나무배에 태워 800여메터 상거한 안전지대에 호송하기 시작했다. 대나무배가 작아서 한번에 겨우 2~3명밖에 실을수 없었기 때문에 10여차나 왕복을 해서 6시좌우에야 20여명의 촌민들을 안전한 곳까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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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렬주, 남, 1980년생, 당원, 해방군 모부 2급 사관.
2006년 5월18일 7시좌우, 태풍의 영향으로 복건성 조안현 고계하 제방이 30메터나 끊겨나가는 바람에 교동진 귀산촌의 126명 촌민들이 홍수에 갇혀 지붕우에서 애탄 구조를 바라고있었다. 집에서 휴가중이던 진렬주는 군중들이 홍수에 갇혀 구조를 애타게 바란다는 소식을 들은 후 집에서 하던 일을 제쳐놓고 재빨리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작업에 뛰여들었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유일한 구조공구인 모터정을 수리하여 구조작업에 뛰여들었는데 홍수에 떠밀려온 많은 부유물들과 물에 잠긴 나무가지, 지붕들 때문에 구조작업이 큰 애로와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지혜롭게 모터정을 몰고 홍수에 갇힌 사람들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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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창채, 녀, 1977년생, 공청단원, 강소성 사홍현 계집진 중심유치원 교원.
2005년 4월 28일 5시 30분좌우, 사홍현 계집진중심유치원의 어린이들을 전문 실어나르는 봉고차가 이진 조우촌 1조 양월어린이 집문앞 향촌도로에 멈춰섰다. 차안에 앉아있던 6살밖에 안된 양월어린이는 할머니가 집문어구에서 손짓하는것이 보이자 선생님의 손길을 뿌리치고 차에서 뛰여내려 할머니한테로 달려갔다. 그런데 이때 봉고차 뒤로부터 불과 20메터도 안되는 곳에서 모래를 가득 실은 손잡이뜨락또르가 달려왔는데 봉고차 남쪽으로부터 추월하여 빠른 속도로 다가왔다. 양월어린이가 손잡이 뜨락또르에 치이는 참극이 눈앞에서 이제 막 빚어지려는 찰나, 애들을 호송하여 집으로 돌아가던 배창채교양원은 번개처럼 차에서 뛰여내려 양월이를 힘껏 밀쳐놓았다. 양월이는 순간적으로 밀쳐나가면서 위험에서 벗어났지만 배창채교양원은 손잡이뜨락또르에 치여 몇메터 밖으로 뿌리워나갔다가 다시 길바닥에 사정없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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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풍수, 남, 1962년생, 당원, 호북성 무한시 한양구 국가세무국 간부.
2006년 3월 13일 오후 4시경, 세무국으로 돌아오는 도중에서 류풍수는 한 녀인의 가방을 빼앗아 가지고 달아나는 절도자와 마주치게 되였다. 류풍수는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절도자를 뒤쫓아가 붙잡았다. 화가 치민 절도자는 품속에서 비수를 꺼내들고 류풍수에게 사정없이 칼질해댔다. 미처 피하지 못한 류풍수는 절도자의 비수에 찔려 심한 동통을 느꼈지만 안깐힘을 다해 절도자를 넘어뜨리고 비수를 꼬나쥔 절도자의 손목을 발로 밟아 꼼짝달싹 못하게 했다. 이때 길가던 사람들이 달려와 류풍수와 함께 절도분자를 나포했다. 몇분후 경찰이 도착해서 절도분자를 체포하는것까지 보고난 후 류풍수는 택시를 불러 병원으로 갔다. 이튿날 아침, 절도분자에게 찔린 상처때문에 걸을수 없게 된 류풍수는 단위에 다만 병가를 냈을 뿐 사흗날부터는 아픈 몸으로 출근했다. 경찰에서 당지 텔레비죤, 신문 등을 통해 정의용사를 찾는 소식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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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빈빈, 남, 1987년생, 김명국, 남 , 1979년생, 구붕도, 남, 1984년생, 이 세사람은 모두 공청단원이며 북경개원보안회사의 보안일군들이다.
2005년 2월3일 저녁 5시 50분좌우, 한 개체호가 54만여원의 현금을 지니고 북경서역 지하주차장에 이르렀을 때 자칭 공안일군이라고 하는 3명의 강도들에 의해 두 손을 결박당하고 거금이 든 가방을 략탈당했다. 돈을 강탈한 후 강도들은 각기 부동한 방향으로 도주하였는데 중국공상은행 서역지행의 보안일군인 김명국, 구붕도, 진빈빈이 퇴근하다가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되였다. 이들 셋은 약속이나 한듯이 강도들을 향해 달려갔다. 맨 처음 강도한테 접근한 김명국은 추호의 두려움도 없이 몸을 날려 강도의 다리를 부둥켜 안고 쓰러뜨렸다. 연후에 륙속 달려온 구붕도와 진빈빈은 강도를 옴짝달싹못하게 제압하였다. 그런데 바로 이때 김명국은 강도의 손에 총이 쥐여져있고 총아구리가 진빈빈의 가슴을 겨냥하고있는것을 발견했다. 두사람은 재빨리 강도의 손에서 총을 빼앗고 필사적으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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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귀련, 녀, 1923년생, 흑룡강성 의안현 농민.
2006년 4월29일 오후 1시좌우, 심양시 딸집에 놀러 온 83세고령의 왕귀련로인이 집에서 휴식하고있는데 이웃집 11살나는 녀자애의 뒤로 난데없는 한 낯선 남자가 따라들어오더니 어린 녀자애의 머리를 주먹만한 돌로 내리깠다. 왕할머니는 맨발바람으로 뛰여나가 뒤에서 낯선 남자를 끌어안고 애를 때리지 못하도록 제지했다. 그때 왕할머니는 오직 애를 구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낯선 남자를 붙잡았는데 애가 이틈을 타서 몸을 뺄수 있게 되였다. 화가 치민 남자는 바깥에 놓아둔 도마우에서 식칼을 집어들고 애를 쫓아가 찍으려고 했으나 왕할머니가 손을 붙잡고 놓지 않는 통에 어쩔수 없었다. 화가 치민 이 놈은 왕로인의 머리를 향해 식칼을 휘둘렀는데 왕로인은 대뜸 피투성이가 되였다. 그러나 왕로인은 계속 남자의 손을 놓지 않고 버텼다. 왕로인의 이악스러움에 겁을 집어먹은 남자는 돌따서서 밖으로 도망쳤다. 왕로인은 한 손으로 상처입은 머리를 움켜쥐고 한 손으로 밀가루막대를 휘두르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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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애민, 남, 1957년생, 내몽골 훅호트철도국 종업원.
2005년 6월10일 오후 4시좌우, 훅호트역 종업원인 양애민은 동사자들과 함께 공무를 마치고 단위로 돌아오고있었다. 바로 이때 손에 칼을 꼬나든 한 남자가 한 녀성에게 마구 칼질하면서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것이였다. 이 광경을 목격한 양애민은 지체없이 달려가 강탈범을 막아나섰으며 강탈범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끌어안았다. 그런데 바로 이때 강탈범의 다른 한 일당이 갑자기 달려와 양애민을 향해 비수를 휘둘렀다, 양애민은 날아오는 비수를 막다가 손에 깊은 상처를 입었는데 피가 샘솟듯 흘러나왔다. 그러나 양애민은 물러서지 않고 한 손으로는 가방을 빼앗은 강탈범을 붙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칼을 쥔 다른 한 강도와 박투하였다. 혼자서 미친듯이 반항하는 두 강탈범을 제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붙자고 있던 손을 놓쳐버린 양애민은 100여메터나 계속 쫓아가면서 계속 강탈범들과 추격전을 벌였다. 이때 소식을 듣고 달려온 경찰들과 주위사람들의 도움으로 마침내 2명의 절도분자들을 붙잡았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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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재명 남, 1965년생 중경시 풍도현 개체운전수.
2006년 6월27일 2시좌우, 감재명은 풍도현 삼하진에 있는 집에서 자고있다가 웅성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였다. 깨여보니 한 경찰이 군중의 협조하에서 한 범죄혐의자를 나포하고있는것 같았다. 감재명은 인차 웃통을 벗어던진채로 끌신을 신고 층집아래로 내려가 경찰을 도와 발악하고 있는 범죄자의 한 손을 붙잡아 주었다. 경찰과 감재명 그리고 또 한 사람의 군중이 범죄혐의자의 손을 붙잡고 경찰차에 올리려는 순간 범죄자가 별안간 군중을 물어놓았다. 어망결에 범죄자의 손을 놓쳐버린 바람에 범죄자는 지니고있던 보자기에서 50센치메터나 되는 긴 칼을 꺼내 주위사람들을 향해 미친듯이 란도질했다. 란도질에 감재명은 오른팔의 손바닥만한 근육이 베여졌고 뼈가 보일만큼 상처가 깊었으며 피가 샘솟듯 흘러나왔다. 감재명이 상처를 입은 후 범죄자는 기회를 타서 도망쳤다. 눈에 달이 오른 범죄자는 추격해오는 경찰마저 칼로 상처입혔다. 감재명은 극심한 상처의 동통과 이제 곧 떨어질…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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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뉴스》특별기획- 우리 신변의 정의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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