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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한해에 길림성은 국민경제가 보다 빨리 장성하고 사회 제반 사업이 조화적으로 발전하며 《3가지 문명》건설이 일층 강화되고 여러 민족 인민이 단합되고 화목하며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살림이 지속적으로 개선된 아주 좋은 국면을 이루어냈다. 길림성 5개 시(주) 지도자들이 지난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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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총화: 지역생산총액 1912억원 실현, 그 전해보다 13.1% 증가할것으로 보인다. 인구당 생산총액은 2만 6000원에 달하고 전구경재정수입은 210억원에 달했으며 도합 950억원의 고정재산투자를 완성하였다. 도시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1만 1350원에 달한다.
2007년 전망: 지역생산총액을 2200억원 완수하여 그 전해보다 14%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다. 2007년 한해에 350억원의 새로운 투자를 쟁취, 1300억원의 투자를 실현함으로써 년간투자규모가 천억원을 초과하는 도시행렬에 들어서게 한다. 48억원의 투자가 들어가는 4환쾌속도로건설공사를 계속 실시하고 22억원의 투자로 경편철도 4호선 건설에 시동을 걸며 80억원 투자로 장춘역종합교통중추와 할빈,대련의 려객운수로선건설, 장춘, 길림간의 도시철도, 중부도시 식용수공사를 가동한다. 60억원이 투입되는 지하철 1호선 건설준비사업을 착실하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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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총화: 지역생산총액 725억원을 실현하였으며 인구당 생산총액이 2000딸라를 초과했다. 공업증가액은 290억원에 도달하여 그 전해보다 18.9% 장성했다. 도시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9970원에 달하고 농민 인구당 순수입은 3690원에 달했다.
2007년 전망: 2007년은 경제총량이 3년에 한배씩 증가하는 목표를 내건 두번째 해이다. 우선 고정재산투자를 중점으로 틀어쥐여 2007년 고정재산투자가 900억원을 초과할수 있도록 노력한다. 공업액 증폭은 20%를 초과한다. 동시에 《123》공정을 실시한다. 즉 당년에 100개 항목이 생산에 투입되도록 한다. 여기에는 옥수수로 에틸렌을 만드는 항목과 이산화탄소를 종합리용하는 항목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200개 항목의 시공건설 혹은 계속건설과 300개 항목의 준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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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총화: 량식총생산량이 6440만톤에 달해 사상 제일 좋은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인구당 2톤 반에서 3톤의 량식을 점유하여 전 성 평균수준 1톤을 초과했다. 지역생산총액이 470억원 이상을 초과하여 전 성의 제 3위를 차지하였으며 전구경재정수입은 45억원에 달하여 전 성의 세번째 위치를 굳혔다. 공업증가액은 전 성에서 장춘시의 버금가는 위치로 상승하였다.
2007년 전망: 지역생산총액 증폭을 2.2%이상으로 보장하며 전 성의 증폭보다 10포인트 초과한다. 투자가 10억원이상되는 특대항목을 내놓는다. 대당발전공장의 2개의 60만킬로와트 항목도 건설을 시작하게 된다. 도시건설면에서도 큰 변화가 있게 된다.
5억원을 투자하여 송화강에 새롭게 다리를 건설하며 2007년 령취업가정을 없애 한개 가정에 적어도 한사람이 취업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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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총화: 산업항목에서 소프트웨어개발은 이미 연변의 새로운 중요산업으로 되였다. 올해 한해만도 연변에서는 65개의 소프트웨어회사를 유치하였다. 그중 한국과 일본기업들이 대부분이다.
그밖에 연변은 연길시를 중점으로 하는 봉사업이 활기를 띠고있다. 지금 연변의 로무송출도 이미 규모를 형성하였으며 법제화의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
2007년 전망: 연변은 관광업을 전폭적으로 발전시킬것이다.
연변은 10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연변을 전국 나아가 전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곳으로 건설하여 사람들이 힘들고 피곤할 때 연변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낼수 있도록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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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총화: 장백산관리위원회의 설립으로 장백산의 관광자원개발을 더욱 잘 할수 있게 되였으며 장백산관광업이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수 있게 되였다. 따라서 이는 백산시 서비스업의 발전에 추동작용을 하게 된다. 관광업은 백산시의 중요한 발전전략중의 하나이다. 현재 장백산공항건설중 지면이하 활주로건설 등 기초사업은 대체상 마무리되였다. 2008년 북경올림픽개막전에 통항이 가능하다.
2007년 전망: 2007년 관광의약 및 록색식품, 자동차부품 등 항목의 건설을 강화할것이다. 광천수, 인삼, 규질토, 복합마루 등 4대 단지건설을 강화하게 된다. 에네르기 절약은 경제발전의 첫째가는 문제이다. 2007년 석탄재가루 제지술이 생산에 투입될것인데 이로써 발전공장의 4000만톤석탄재가루를 처리할수 있으며 원시적인 제지술을 대체할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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