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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총수 16만 5900명에 달하며 당원대오가 더욱 합리화되고 입당신청자가 날로 늘어나는 추세
2006년말까지 전 주 당원총수 16만 5900명, 지난해보다 1200명이 증가되였으며 당원총수는 전 주 인구총수의 7.62%를 차지한다.
35세이하 당원 2만6800명, 당원총수의16.15% 차지; 36세—59세 당원 9만6600명, 당원총수의 58.23% 차지; 60세이상 당원 4만2500명, 당원총수의 25.62% 차지한다.
당원가운데 대학본과이상 학력 2만4500명, 당원총수의 14.77% 차지; 대학전과학력 3만5400명, 당원총수의 21.34% 차지; 중등전문학교 학력 2만 1600명, 당원총수의 13.02% 차지, 고중이하 학력 8만4400명, 당원총수의 50.87%를 차지한다.
건국전2400명, 당원총수의 1.45% 차지; 건국후로부터 문화대혁명전까지 1만5400명, 당원총수의 9.28% 차지; 문화대혁명시기 3만1000명, 당원총수의 18.69% 차지; 《4인방》분쇄후로부터 14차당대회까지 5만 1100명, 당원총수의 30.80%를 차지, 14차당대회이래 6만6000명이 입당, 당원총수의 39.78%를 차지한다.
2006년 전 주적으로 도합 4100명 당원을 발전, 이가운데 생산, 사업 일선 당원 3200명, 당원발전총수의 78.05%, 비공동소유제령역당원 200명, 발전당원총수의 4.88%, 농촌치부능수당원 500명, 당원발전총수의 12.20%, 녀당원 1600명, 당원발전총수의 39.02%, 35세이하 당원 3000명, 당원발전총수의 73.17%, 소수민족당원 1200명, 당원발전총수의 29.27%, 고중이상학력당원 3400명, 당원발전총수의 82.93%(이가운데 대학전문학교학력이상 당원 1800명 ).
입당신청인정황
전 주 3만 5500명 입당신청, 당열성분자 2만 6700명이고 지난해보다 약간의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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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특약론평원 주조
다년간 연변주 각급 당조직은 당원발전사업을 고도로 중시해왔다. 당원인수가 변화된 통계수치로부터 연변주 당원대오는 토대가 견고할뿐만아니라 생기발랄하다는것을 알수 있다. 2006년 당내통계수치는 인심을 고무시키는 성과와 홀시할수 없는 문제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성과: 인심을 고무시킨다
당원대오는 해마다 증가했고 젊은 당원, 녀당원, 대학전문학교이상 학력의 당원비례가 상승했으며 생산제1선의 당원, 농촌치부능수당원, 비공동소유제령역의 당원의 비례가 전 성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연변주 당내통계수치중에는 칭찬할만한 점들이 많다.이는 연변주 기층당조직건설에서 거둔 성과와 당조직의 영향력, 응집력이 부단히 강화되고 군중기초가 부단히 확대되였음을 충분히 반영했다.
문제: 홀시할수 없다
풍성한 성과는 당조직이 인민을 인솔하여 개혁개방에서 이룩한 성과로 비롯된 흡인력, 주당위에서 당원발전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각급 당조직에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와 갈라놓을수 없다. 동시에 연변주 당원발전사업에는 홀시할수 없는 문제점들이 존재했다. 례하면 농촌당원대오가 로화되고 비공동소유제령역의 당열성분자가 많지 못하며 류동인구당원발전사업이 느린 등이다.
조치: 정돈개조능력 제고
당원발전사업은 당사업의 흥망성쇠에 관계되는 대사이며 당의 전투력과 생명력에 관계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연변주 당원발전사업에 존재하는 문제에 대비해 반드시 아래와 같은 몇가지 면의 사업을 참답게 해야 한다.
양성사업을 틀어쥐여야 한다. 당열성분자 양성대상선정사업을 잘해야 한다. 양성대상을 틀어쥐고 토대를 튼튼히 하여 양성교양사업을 절실히 강화함으로써 량이 많고 질이 높으며 구조가 합리한 당열성분자대오를 육성해야 한다.
목표를 중시해야 한다. 당원구성을 최적화되게 발전시켜야 한다. 당원발전사업의 총체적목표를 둘러싸고 당원구성을 최적화되게 발전시키는 전반적인 국면을 통제해야 한다.농촌에서는 치부능수와 인민대중을 이끌어 공동히 치부할수 있는 선두인을 양성하여 입당시켜야 하며 기관과 사업단위 및 군중단체조직에서는 각 류형의 골간인원과 전문기술인원의 입당비례를 제고해야 하고 기업 특히 비공동소유제기업에서는 생산경영골간과 기술능수를 양성, 입당시키기에 힘써야 한다.
순서를 엄격히 해야 한다. 당원발전의 질을 제고해야 한다.사업순서를 엄격히 하여 당원발전사업에서 민주를 발양해야 하며 당원발전사업에서의 책임추궁제도를 엄격히 집행해야 한다. 당원발전사업의 투명도를 높여 질과 량을 확보하여 당의 《기초공사》를 잘 건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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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당위 부서기 주장대리 리룡희: 당원의 선봉역할 충분히 발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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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리룡희는 주정부 비서장 왕복생과 주당위 조직부 등 해당부문 책임자들의 안내하에 당건설련계점인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
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사회구역,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에서 조사연구했다.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는
1998년
9월
기제전환을 거쳐 재건립,
현재
470명
종업원중 재직당원이
66명 있다.
회사당위는
새로운 형세에 립각하여 지도부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결책능력을 제고함으로써 당조직의 정치핵심지위를 튼튼히 수립했다.
리룡희는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의 당건설성과에 긍정을 표하면서 기업의 당조직은 종업원의
권익을 수호하고 존재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기에 힘쓰며 당원의 선두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생산과 경영에서 솔선수범해야
하고 생산제1선에서의
젊은 당원 양성사업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기업의
생명인 브랜드를 시급히 창출하여 더 빠르고 더 큰 발전을 도모할것을 요구했다.
국가,
성,
주,
시로부터
여러차례 표창받은적 있는 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사회구역은 다년간《신용,
창업,
질서,
환경,
마음 등
다섯가지가 좋은 사회구역》쟁취활동을 주선으로 생활이 편리하고 환경이 아름다우며 치안이 량호하고 인간관계가 조화로운
신형사회구역을 건설하기에 힘써 노력해왔다.
리룡희는 여러가지 사업을 착실히 하여 조화사회건설에 기여를 한 사회구역사업일군들의 업적에 대해
높이 치하하면서 금후 사회구역간부등용에서 로년,
중년,
청년을
과학적으로 배치하는 원칙을 견지할것을 부탁했다.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에서 리룡희는 농촌에 젊은 로력과 젊은 당원이 부족한 문제는 금후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촌에
경작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하루빨리 치부하자면 농사에만 의거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실제에 알맞는 대상을 선정한후 투자유치를
실현하여 실력있는 기업인한테 경영을 맡기고 촌민들을 동원하여 기업의 주식에 참여하고 기업에 취직토록 하여 수입을 늘이게
할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도로,
변소 등
기초시설 건설에 박차를 가해 새농촌건설템포를 빨릴것을 부탁했다(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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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선진창조 우수쟁취》표창대회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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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연변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에서는 주직속기관당창건
86돐기념 및
《선진창조 우수쟁취》표창대회를 소집하고
2005년이래
연변주 경제사회의 지속적이면서도 쾌속적인 발전,
건전하면서도
조화로운 발전을 실현하는 가운데서 용솟음쳐나온 한패의 선진집단과 선진개인을 표창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이며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서기인 우효봉,
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김학수,
주정부 비서장
왕복생 그리고 주정협 비서장 구공신이 이날 표창대회에 참석하여 선진집단과 선진개인들에게 상장을 발급했다.
이날 주환경보호국 등
26개
기층당조직이 《선진당조직》으로,
오계하 등
22명
부문주요지도자가 《우수제1책임자》로,
류보태 등
30명
당사업일군이 《우수당사업일군》으로,
김창률 등
111명
공산당원이 《우수공산당원》으로,
왕림 등
75명
공산당원이 《당원선봉일터》(党员先锋岗)로
당선,
표창받았다.
대회에서 우효봉은 전 주 광범한 당원간부들에게 당대회에서 제정한 새 목표,
새 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기관당건설사업을 부단히 떠밀고나갈것을 요구하면서 기관당건설활동의 활무대를 참답게 설계하고 조직하여
기관당건설사업의 목적성과 실효성을 뚜렷이 구현하고 인간근본의 원칙을 견지하고 기관당원간부대오자질과 사업기풍을 부단히 제고,
개진하며
기관당건설사업의 령도를 일층 강화하여 주직속기관당건설사업수준을 부단히 제고할데 대해 강조해 지적했다(글/사진
김기호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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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창건 86돐에 즈음하여 연길시 신흥가두 민평사회구역당총지에서는 26일 연길에서 당조직활동을 조직했다.
민평사회구역에는 178명의 당원이 있는데 대부분 퇴직로당원들이다. 그들은 공산당원의 본색을 잊지 않고 선봉모범역할을 발휘하면서 여생을 《5호》사회구역건설과 조화연길, 조화연변 건설에 이바지하고있다.
건국전에 입당한 로당원 오태룡로인은 86세의 고령이지만 늘 사회구역의 각항 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으며 그닥 넉넉치 못한 가정생활형편에서도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 언제나 앞장선다.
이날 민평사회구역당총지에서는 우수당지부와 우수당원을 표창하고 공산당원의 선진성확보를 주제로 좌담을 하면서 뜻깊은 당조직생활의 하루를 보냈다(김일복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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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당창건 86돐과 자치주창립 55주년에 즈음하여 연변주직속선전문화부문에서 학습보고회의를 조직했다.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상무부서기 엽련생은 《사회주의 영욕관을 명기하고 참답게 실천하자》는 주제로, 사회주의 영욕관의 시대적배경과 현실적의의, 영욕관의 과학적함의, 영욕관을 양성, 수립, 실천하는 구체적요구 등 내용을 주선으로 리론을 실제에 결부시켜 특강했다.
회의는 주당위 선전부 부부장 리충문이 사회, 주직속선전문화부문의 부처급이상 간부와 주부련회 간부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보고를 경청했다.
학습보고회는 《네가지형 기관》건설,《여섯가지 모범》쟁취 활동과 더불어 조화사회건설 및 선전문화부문 당원간부의 사상자질과 사업능력을 높이는데 적극적인 의의가 있다(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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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을 맞으면서 룡정시 《학생의 집》 손인숙교장을 비롯한 9명 당원은 각기 2명 학생과 짝을 맺고 대리학부모역할을 충실히 리행하고있다.
17일, 그들 대리학부모들은 18명 결손가정의 학생을 거느리고 연변민속박물관과 항일투쟁력사박물관을 참관하고 연길공원에 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당지부의 년초 방안에 따라 9명의 대리학부모들은 북안소학교, 룡정중학교, 룡정5중에서 공부하고있는 김향란, 김철민, 오준길 등 18명 학생의 학부모가 되여 학습과 생활에서 도움이 될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고 속심을 나누면서 그들이 참된 인간이 되도록 인도하고있다(손화섭). 기사제공: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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