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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17차당대회 대표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종교국 국장 조병철
홍옥 한정일 기자
2007년 10월 15일 12:2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숭고한 영예 중대한 책임입니다》

- 17차당대회 당대표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종교국 국장 조병철

제가 이번에 당의 17차당대회 대표로 당선된것은 소수민족당원간부에 대한 당중앙의 관심과 두터운 사랑을 충분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이것은 숭고한 영예이며 더우기는 중대한 책임을 의미합니다.  

조병철략력

조병철(秉哲)1955 10 9일 출생. 길림대학 법률학부 졸업.

훈춘시 마천자향  지식청년, 촌당지부 부서기.

중국인민해방군  반장, 공안민경연변주위 정법위원회 간사 등 력임 .

1983 10월 연변주인민검찰원 조리검찰원, 부검찰장 력임.1996 1월 검찰장, 당조서기.

2002 3월 중공연변주위 부서기,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2003 11월 중공 연변주위 부서기, 2006 12월 길림성 민족사무위원회 주임, 종교국 국장.

기자: 조주임께서 영광스럽게 17차당대회 대표로 당선된것을 축하드립니다. 당대표로 당선된 소감을 말씀하신다면?

이번 17차당대회의 소수민족대표는 전체대표 총수의 10.9% 242명입니다. 이는 소수민족당원이 전체당원총수에서 차지하는 비례보다 4.5%포인트 높습니다. 또 전국 55개 소수민족가운데서 42개 소수민족대표가 있습니다. 이는 전국 소수민족 당원과 군중에게 거대한 고무로 됩니다.  

제가 이번에 당의 17차당대회 대표로 당선된것은 소수민족당원간부에 대한 당중앙의 관심과 두터운 사랑을 충분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이것은 숭고한 영예이며 더우기는 중대한 책임을 의미합니다.  

저는 자기의 두 어깨에 짊어진 장엄한 사명과 신성한 직책을 시시각각 명기하며 부끄럼없이 사명을 다하며 중임을 저버리지 않으며 인민의 리익을 대표해 건의와 대책을 내놓으며 전당 동지들과 여러 민족 인민의 신임을 절대 저버리지 않으렵니다

17차당대회는 새로은 력사기점에서 열리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이번 회의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분투하는 공동한 사상기초를 진일보 공고히 할것이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 신심과 결심을 진일보로 견정히 할것이며 개혁창신에 대한 사람들의 용기를 진일보로 격발시키고 우리 나라 경제사회의 좋고도 빠른 발전을 크게 추동하게 될것이며 사회주의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의 전면진보를 진일보로 추진하게 될것입다.

기자: 소수민족사업분야의 당대표로서 조주임께서는 앞으로 구체사업에서 어떤 타산이 있습니까?

소수민족당원이며  민족분야 사업자인 저는 꼭 이번 회의정신을 깊이있게 리해터득하고 관철락실하며 더 자각적으로 민족사업을 잘해 광범한 소수민족군중들이 당의 따사로움을  더 많이 감수하도록 하렵니다.  

이후 사업에서 저는 《한가지 시종여일》과 《네가지 확고부동》의 중요사상관점을 명기하며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을 지도로 과학적발전관을 심도있게 관철시달하며 사상해방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며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추진하며 확고부동하게 과학적발전과 조화사회를 추진하며 확고부동하게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분투하렵니다.  

구체사업에서 《공동 단결분투, 공동 번영발전》이라는 민족사업의 주제를 단단히 틀어쥐고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을 촉진하고 민족단결과 사회안정을 수호하며 소수민족 간부와 인재를 양성하고 종교를 인도하여  사회주의사회와 상호 적응하는것을 중점으로 개척창신하고 시달을 틀어쥐여 민족지역과 조화사회, 초요사회 건설을 위해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하렵니다.  

우선 17차당대회정신을 민족사업의 전 과정에 관통시켜 당의 민족리론과 정책이 더욱 인심에 심입되도록 하렵니다.

그리고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하여 소수민족과 민족지구 경제의 좋고도 빠른 발전을 힘차게 추진하는데 최선하렵니다.

한편 경제, 정치, 문화, 사회건설 《4 1체》를 견지하여 소수민족과 민족지구의 전면발전과 전면진보를 추동하기 위해 노력하렵니다. 소수민족 간부대오건설 강화, 민족문화건설 강화, 민족교육부축정책의 시달, 소수민족 전통체육활동 활성화민족향촌과 민족자치지역의 농촌위생봉사체계 건설 등을 추진하렵니다. 한편 조화사회건설을 추진하는것을 둘러싸고 종교사업을 더 잘하며 민족단결, 종교양순의 좋은 국면을 힘써 조성하렵니다.

 

기자: 인민넷 네티즌과 길림신문 독자 여러분에게 하실 말씀은

17차당대회 대표로 당선된 수수민족 당원으로서 나는 책임이 중대함을 깊이 느끼며 꼭 직책을 더 잘 리행하도록 최선을 하렵니다. 회망컨대 인민넷의 광범한 네티즌과 길림신문사의 독자 여러분들이 계속 길림성의 민족종교사업을 지지하고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의 발전을 계속 관심하고 지지하며 소수민족과 소수민족 지역의 경제, 정치, 문화, 사회 건설을 계속 관심하고 지지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56개 민족의 공동한 대가정을 더욱 조화롭고 더욱 아릅답게 건설합시다!

인민넷 길림신문 공동주최- 17차당대회 대표 탐방

【특별기획】17차당대회 대표 흑룡강성 녕안시인민법원 김계란

【특별기획】17차당대회 대표 길림연초공업유한책임회사 기술총감독 리원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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