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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전국 각지 합심하여 랭동재해대처사업에 진력
2008년 01월 30일 13:1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편집자의 말】최근들어 우리 나라 일부 지역들에서 보기 드문 저온 및 빙설의 최악의 날씨가 나타났고 지속시간이 길고 영향범위도 넓어 재해지역 생산과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갖다주고있다.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이런 악천후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있고 제때에 포치를 내렸다. 각 관련 지역과 부서들에서는 발빠르게 행동하고 단합협력하고 완강히 재해와 싸우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재해에 대비하고 재해구조에 나서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 그리고 석탄전력석유운송사업을 보장하기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호금도 중공중앙정치국회의 사회 빙설재해상황 연구
중공중앙 정치국은 29일 오전 회의를 소집하고 당면 빙설재해상황을 전문 연구하고 군중들의 생산생활을 잘 해결해줄 사업을 포치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최근들어 우리 나라 일부 지역들에서 보기 드문 저온 및 빙설의 최악의 날씨가 나타났고 지속시간이 길고 영향범위도 넓어 재해지역 생산과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갖다주고있다.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이런 악천후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있고 제때에 포치를 내렸다. 각 관련 지역과 부서들에서는 발빠르게 행동하고 단합협력하고 완강히 재해와 싸우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재해에 대비하고 재해구조에 나서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 그리고 석탄전력석유운송사업을 보장하기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후 며칠동안 우리 나라 남방의 부분적 지역에서는 빙설날씨가 계속되고 어떤 지역에서는 폭설이 내리면서 이런 지역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 특히는 교통운수, 에너지공급 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각 관련부서들에서는 중앙의 포치에 따라 재해상황의 심각성에 대해 충분하게 인식하고 재해대비 및 재해구조를 당면의 가장 절박한 과업으로 삼고 인민군중들에 대해 각별히 책임을 다하는 정신으로 사상준비 및 사업준비를 한층 더 잘 틀어쥐며 광범한 인민군중들에 바싹 의거하여 재해대비 및 재해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해 이번 재해대비 및 재해구조 간고한 싸움에서 견결히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온가보 광동에서 음력설려객운수 명절시장 정황 고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30일 광동성의 음력설려객운수와 명절시장정황을 고찰했다.

오전 8시 45분경, 남방의 차가운 겨울비를 무릅쓰고 광주역을 직접 찾은 온가보총리는 곧 무창으로 발차하는 렬차에 올라 려객들과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전했다. 렬차가 가동하기 시작하자 온가보총리는 플래트홈에 내려서 길을 떠나는 려객들을 손저어 바랬다. 이어 그는 총총한 걸음으로 역광장에 가서 림시 설치한 장막대기실안의 려객들을 찾아보았다. 그는 려객들에게 한시급히 고향으로 돌아가 친인들과 설을 쇠려고 하는 모두의 심정을 충분히 리해한다면서 지금 송전망을 회복하는 중이며 전력이 회복되는 즉시 철도가 정상운행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온가보총리는 매일 개통되고있는 렬차수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정부는 관련 사업을 잘 조직하여 모든 려객들이 하루속히 친인들과 한자리에 앉을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담보했다.
온가보 호남서 빙설방지, 재해구제 고찰
28일 20시 30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빙설방지, 재해구제 사업을 고찰하고저 북경에서 호남으로 향발했다.

장사공항 페쇄로 온가보총리는 먼저 비행기편으로 호북 천하공항에 도착한후 다시 기차를 타고 29일 새벽 장사에 도착, 즉시 국가 관련부문 책임자와 호남성 당위, 성정부 책임자들과 함께 빙설방지, 재해구제 사업을 검토했다. 온가보는 이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국무원은 호남 특대랭동재해에 대하여 고도로 중시하고있다. 국무원은 응급사업조를 내와 력량을 집중하여 호남의 빙설방지, 재해구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1월 13일부터 호남성은 북에서 남으로 립동이래 가장 큰 규모로 기온이 내려가 호남성은 1954년이래 보기 드문 랭동피해를 입었다.
온가보: 석탄전력석유운송 보장사업에 진력해야
국무원에서는 27일 영상전화회의를 소집해 당면 대면적의 강설 혹한이 석탄전력석유운송에 미친 심각한 영향에 대비해 제반 보장사업을 포치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가 회의에 참석해 중요연설을 했다. 국무원 부총리 증배염이 회의를 사회하고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화건민이 회의에 참석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들어 우리 나라 남방 대부분 지역과 서북지역 동부에 건국이래 보기 드문 대면적의 저온, 강우 강설 및 혹한의 최악의 악천기후가 계속되면서 겨울철 석탄전력사용량이 급증하고 음력설귀향고봉기 등 요인에 영향을 미치고있어 석탄전력석유운송보장사업이 아주 심각한 형세에 봉착하고있다. 각 관련 지역과 부서들에서는 구조작업을 적극 조직하고 제반 사업을 질서정연하게 잘 해나가야 한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향후 한동안 우리 나라 남방 국부적 지역에서는 폭설, 혹한 날씨가 계속될수도 있다.
인민일보 론평원: 재해대비 재해구조 힘든 싸움 승리 전취해야
최근들어 우리 나라 부분지역에서 보기 드문 저온, 빙설의 최악의 날씨가 나타나면서 재해지역의 생산과 생활질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있다.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이에 대해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있고 각 관련 지역과 부서들에서도 적극적인 대응조치를 강구해 재해대비 및 재해구조를 위해 고생하고 노력을 경주하고있다. 중공중앙 정치국에서는 29일에 회의를 소집하고 당면 빙설재해상황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사업을 잘 틀어쥘것을 포치했다.

각 지구, 각 부서들에서는 중앙의 포치에 따라 발빠르게 행동하고 인민군중들에 대해 각별히 책임을 다하는 정신으로 재해구조 및 재해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해 재해대비 및 재해구조의 어려운 싸움에서 견결히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각지 교통질서 회복에 최선 다해 음력설 특별운송 보장
대면적의 보기 드문 빙설재해가 지금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음력설 귀성 특별사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있다. 각지 교통경찰, 도로부문, 철도, 공항, 기차역 등 부서들의 간부와 종업원들 그리고 해방군장병, 무장경찰장병, 자원봉사자들은 련일 일떠나 제설작업을 펼쳐 길을 소통시키고 조속히 교통질서를 회복하여 음력설귀성 특별운송기간 려객들의 안전한 외출을 확보해주고있다.
강서 피해인구 818만명으로
강서성 28일의 최신집계에 따르면 이 성의 피해인구가 이미 818만명으로 늘어났으며 재해로 13명이 숨지고 22만여명이 긴급대피했다. 지속적인 저온과 눈비날씨는 강서에서 근 50년래 가장 심각한것이다.

강서성 28일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강서 각지에서 저온과 눈비가 내리는 날씨로 가옥 2700칸이 무너지고 재해로 생긴 직접적 경제손실이 21억 8600만원에 달한다. 올해 지속적 저온과 눈비가 내리는 날씨 상황은 강서에서 1959년부터 기상기록이 있은이래 가장 심각한 한해로 된다.
28일, 보기 드문 폭설과 랭동피해로 상해철도 음력설운수가 막대한 영향을 받고있다. 렬차연착으로 상해철도국은 "매표 전면 중지"를 발령했다. 무장경찰들이 상해역에서 질서를 유지하고있다.
남방 폭설로 음력설 려객운수 주춤
남방에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교통이 중단되고 음력설려객운수가 엄중한 영향을 받고있다. 중국중앙기상대는 27일 18시 최고등급의 폭설홍색경보를 내렸다.

○ 광주: 28일 체류 려객 60만명

통계에 따르면 26일 광주 기차역 려객 발송량은 연인수로 17만명, 부분 려객렬차는 연착되거나 운행을 중지했다. 27일, 광주기차역 체류려객은 15만명, 28일에는 60만명으로 늘어났다.

○ 절강: 200만명 려객 영향 받아

전국적범위내의 련속되는 강우강설로 인해 26일부터 절강은 매일 1만여대의 장거리 뻐스가 운행을 중지했고 10여개 번호의 기차들이 연착되였으며 수십대 려객기가 운행을 취소했다.

○ 무한: 17개 번호 렬차 운행 중지

경광선의 중단으로 무한에서는 17개 번호의 렬차가 운행을 중지했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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