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조직부, 중앙선전부, 교육부에서는 1일 북경에서 농촌에 내려가 임직한 대학졸업생 대표 좌담회를 소집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조직부 부장인 리원조는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학졸업생들이 새농촌건설의 제1선에 내려가 일을 하는것은『전문보기』
북경촌관리로 3000명대학생모집
올해 북경에서 다시 3000명 대학생 촌관리를 시험 쳐서 모집하게 되는데 현재 신청자가 1.7만명에 이르렀다. 12일 “북경시 대학교 졸업생 농촌 기층 내려가 공작”동원 배치회의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모든 대학생 촌관리는 2년전 과거의 주택적립금 난제를 털어버리고『전문보기』
연변대학, 졸업생들 농촌에로의 발전을 호소
졸업생들이 농촌에 가서 직무를 맡는것을 고무하기 위해 일전, 연변대학에서는 특별회의를 소집해 여러 학원에서 이 사업을 참답게 전개해 졸업생에게 잘 전달할것을 요구했다. 연변대학 당위 주진서기는『전문보기』
전국 5.4만명 대학생 선발해 농촌에 가 봉사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에 참가한 대학생들에 대해 취업의 근무년한계산, 사회보험납부년한의 확인, 연구생시험참가시 점수추가, 자주창업시 우대정책향수, 호적이전, 인사당안관리 등 방면에서 이미 출범시킨 여러가지 우대정책은 전부 락착시키는것을 보장해야 하며 에누리가 없어야 한다. 4월 21일, 상해에서 소집된 “2008년전국대학교졸업생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실시사업회의”에서 전국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사업지도소조 조장이며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부부장인 양사추는 우대정책의 락착을 보장하는것은 규정동작으로서 각 지방에서는 모두 실시해야 한다고 명확히 표시했다. 2006년 4월부터 중앙 8개 부문에서 련합으로 대학교졸업생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이래 이미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전문보기』
안도현 영경향에서는 대학에 추천했던 2명의 농촌청년이 졸업하고 돌아오자 소재지 촌위원회에 임직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이 소식이 공개된후 전 향 청년들가운데서 매우 큰 반향이 일으났다. 많은 고중졸업생들은 분분히 향정부에 전화를 걸어 대학에 갈것을 희망했으며 졸업한후 고향에 돌아와 새농촌 건설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표시했다.
최근년래 영경향에서는 농촌청년로동력의 대량 류출과 촌간부 문화소양이 낮으며 후계자가 없는 문제로 하여 골머리를 앓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에서는 2005년 길림성에서 “한개 촌에 한명 대학생”공정을 실시할 때 대학에 추천해보냈던 축연금과 왕배상을 중점 양성대상으로 삼고 졸업전 그들 둘을 농촌사업에 익숙하게 하기 위해 향정부에 배치하였다. 『전문보기』
계동현명덕조선족향홍화촌귀향정착열일어
계동현 명덕조선족향 홍화촌의 올해 46세에 나는 함영기씨는 안해와 함께 근 7년간 한국에 가 일해 큰돈을 벌어가지고 귀국한후 편한 도시생활을 얼마든지 할수 있었지만 도시에 가서 별로 할일없이 무료하게 보내는것보다 정든 고향에서 낯익은 고향사람들과 어울려 사는것이 행복이라면서 16만원 투자해 낡은 집을 허물고 현대맛이 나는 벽돌기와집을 지었다.
새농촌건설을 하면서 이 촌에서는 상하수도를 놓고 마을길을 세멘트포장을 하고 가로등을 설치했다. 그리고 레이저광장을 닦고 촌로년문화활동실을 멋지게 꾸려 놓았으며 화단을 만들었다. 나무숲이 우거져야 새들이 날아든다고 새롭게 변모하는 고향은 귀향자들의 마음을 끌게 되였다.
지금 홍화촌에는 80여호가 살고있는데 20여호에서 살림집을 살맛나게 고쳐 꾸리고있는데 새로운 귀향정착열이 일고있다.
"땅이 돈될 날이 있다"
한국방문취업제가 나와 한국행이 더는 꿈만이 아닌 현실로 대두한 반면에 국내 벼가격이 낮아 농사에 손떼는 사람이 늘어난 이때 땅이 재부될 날이 있으리라 굳게 믿고 농사면적을 늘인 사람이 있으니 그가 바로 철려시 년풍조선족향 운산촌의 고태일(46세)농민이다.
지난해 고태일씨는 자신이 주도가 되여 두 형님과 함께 50헥타르 벼농사를 지어 약 20만원 순수입을 올렸다. 지난해 벼시세가 그닥 좋지 않은 형편에서 이같은 수입을 올리게 된것은 시장수요에 따라 종자를 옳게 선택해 판로난에 걸리지 않고 기계작업을 하여 생산원가를 낮춘 보람이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하게는 도급맡은 논가운데 1/3이 지난해 당지 토지도급비보다 훨씬 낮았기때문이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고태일씨도 한국행을 꿈꾸며 여러모로 시도했다. 하지만 한국에 친척이 없는데다 편법을 쓰지 않은데서 시종 꿈을 이룰수 없었다. 그무렵 일부 촌민들이 한국을 나가면서『전문보기』
홍재복 최향숙 부부, 고향땅에서 치부의 터전 열심히 닦는다
오상시 영성자만족향 신광촌의 40대 부부인 홍재복과 최향숙 부부는 고향땅에서 손을 맞잡고 열심히 일해 오붓한 생활을 누려가고있다.
1988년에 결혼해 가정을 이룬 이들 부부는 남부럽지 않게 잘 살아보려고 전에 몇 십원 벌이때부터 손잡고 일해왔는데 양돈업도 다년간 했고 너구리사양도 해봤다.
고향땅에서도 부지런히 치부의 길을 개척해간다면 얼마든지 셈평이 펴일수 있다고 생각한 홍재복씨는 여태까지 한국행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고 한국나들이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 남편의 의사를 따르고 존중해야 한다고 여긴 최향숙씨도 남편곁을 떠나지 않고 남편의 훌륭한 내조로 지금까지 줄곧 부지런히 일해왔다.
10여년전부터 이들 부부는 곰 2마리를 사양해왔는데 해마다 곰사양에서 2-3만원의 수입을 올리고있다. 『전문보기』
흑룡강성성화조선족향박영철농민특색벼농사로고수익창출
흑룡강성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중성촌 박영철농민은 사람들의 밥맛에 대한 요구가 점점 까다로워지는 추세에 맞춰 차별화한 벼농사를 지어 지난해 남들은 팔기 어렵다는 입쌀을 한근에 2원씩 불티나게 팔았다.
박영철농민은 오래전부터 어떻게 하면 입쌀의 밥맛을 돋굴수 있을가 여러 모로 궁리하던 중 2003년 당지에서 재배하는 우량종인 사사니, 장립향, 향찹쌀 등 세가지 품종을 혼합하여 2.3헥타르 논에 재배하였다. 이해 그의 벼수확고는 헥타르당 8000킬로그람에 달하였으며 국경절전에 전부 가공하여 화천현과 가목사시의 단위들에 팔았다. 이렇게 재배한 벼는 쌀맛이 특별히 좋았는데 이듬해부터는 원래 구매했던 단위들에서 어김없이 그를 찾아와 쌀을 사갔으며 입소문을 타고 그의 《3합1》쌀은 수요가 늘어나 미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할 정도였다.
지난해 박영철농민은 4.3헥타르의 논에 《3합1》벼품종을 재배하여 헥타르당 8500킬로그람씩 수확하였다. 그리고 11월말전에 한근에 2원씩 입쌀을 전부 처리하여 9만원의 수입을 올렸는데 농사에 들어간 비용 4만원을 제하고도 순수입이 5만원 되여 헥타르당 1만 2000원씩 순수익을 올린 셈이다. 올해 그는 다른 사람의 논을 더 도급받아 6헥타르의 논에 《3합1》벼를 재배하려고 계획을 잡고있다(김기선).
연길시 일찍 손써 농사차비 씨붙임
연길시에서는 농사차비를 착실히 하고있다. 지금까지 농사차비에 5713만원 조달되였는데 그중 농민자체자금이 3126만원이며 신용대출이 2587만원이다. 종자, 화학비료, 농약, 비닐박막 등 농업생산물자공급이 충족하며 각종 농업보조금이 륙속 농가에 조달되고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농작물총재배면적이 1만 7164헥타르, 그중 벼재배면적은 3734헥타르이다. 지금까지 4개 향진에 95.4만근의 종자가 마련되고 81.54만근의 종자가 농민손에 들어갔으며 화학비료 3657톤, 비닐박막 121톤이 마련되였다.
농사차비를 잘하는 동시에 농사철에 맞추어 씨붙임도 시작되였다. 14일 기자가 소영진의 부분적 촌들을 돌아보니『전문보기』
4월 5일, 기자는 하늘아래 첫 동네라 불리는 장령자조선족촌을 찾아갔다. 이곳은 지세가 높아 무상기가 짧으므로 봄이면 일찌기 농사준비에 서둘러야 했다. 들과 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논갈이를 하고있었고 마을에서는 벼모 심을 부식토를 나르는 손잡이뜨락또르들이 분주히 오가고있었다. 많은 촌민들이 한국나들이를 나가서 일군이 얼마 안되였지만 이 촌 50여세대에서 벼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량식재배대호 강금남은 올해 250여무의 논을 부치고 거기다 한전 40여무까지 합쳐 도합 300여무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촌당지부 서기 리공산의 안내하에 기자는 강금남집을 찾아갔다. 강금남은 손잡이뜨락또르로 부식토를 실어오고있었고 안해 김순녀는 친척들과 함께 『전문보기』
입쌀판매난과 농용물가상승이 벼농들의 마음을 다소 무겁게 하고있지만 새해 농사철이 다가오자 할빈시 아성구 조선족벼농들은 다시 새 희망을 안고 농사차비에 적극 나서고있다.
지난해 아성구 조선족촌치고 유일하게 여유곡을 리상적인 가격으로 다 처리한 홍신촌에서는 올해 아성구정부에서 오리농법 한무에 50원을 보조하는 우대정책을 실시하자 오리농법면적을 800무로 늘이고 오다농업에 따라 품종을 “송갱 6호”로 통일시켰다. 그리고 4월 5일부터 모를 붓기 위해 전촌 벼농들이 모판 정리, 침종 등 작업에 적극 나서고있다.
“동광입쌀”하면 해마다 큰소리치며 시장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팔던것이 지난해 벼농사에서는 전례없던 좌절을 당해 아직도 20만킬로그람의 벼가 적치돼있는 동광촌에서도 올 농사차비는 여전하게『전문보기』
무순시 농민들에게 과학시비법 전수
광범한 농민들이 춘경생산기간 정확히 토지에 비료를 주어 생산량제고를 더한층 확보하기 위하여 4월 9일 무순시 순성구 농업과학기술중심의 기술인원들은 각 촌에 내려가 광범한 농가에 측토배합시비카드(测土配方施肥卡)를 발급하고 농호들에게 과학적시비법을 가르쳐 농호들의 환영을 받았다. 료해에 의하면 순성구 농업기술보급중심에서는 지난해 년말부터 순성구 범위내에서 2000여종의『전문보기』
오상시 민락향 새농촌건설 착실히
오상시 민락조선족향에서는 최근 2년간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서 국가지원금 쟁취, 지방재정 보조, 촌민들의 융자로 도합 760만원을 투입해 민락향을 보다 살기좋은 고장으로 가꿔가고있다.민락향에서는 “생산발전”을 첫자리에 놓고 농토기본건설을 다그치고 빈곤호들의 생산발전에 각별한 중시를 돌려 황소 78마리, 돼지 400마리, 대중형 농기계 2대를 무료로 대주었다.또한 향촌도로『전문보기』
연변주 농업표준화협회 설립
농촌경제를 위해 더욱 잘 봉사하기 위해 지난해 연변주에서는 농산품표준화협회를 설립하고 농업표준화 "11.5"발전계획을 제정했으며 무공해량질입쌀 국제농업표준화시범기지 5개와 성농업표준화건조잎담배시범기지 7개를 건립했다. 그리고 "연변무공해입쌀생산기술", "연변량질잎담배건조기술", "연변양파재배기술" 등 표준화과학기술보급다큐멘터리를 CD로 제작해 면비로 재배농호들에게『전문보기』
왕청 연변소 새품종 번식 전문촌 건설
왕청현에서 연변소 새 품종 번식 전문촌 건설을 가동, 2년 안으로 신안촌, 동승촌 등 10개 촌의 연변소 새 품종 번식이 인당 1마리 이상 되게 할 타산이라고 이 현 축산관리국에서 피로했다.올해 이 현 축산관리국은 “연변소 종자보호 번식확대건설”대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는데 120만원을 투자하여 춘양진, 천교령진, 대흥구진, 라자구진, 복흥진의 10개 자연촌에 랭동정액인공수정의기『전문보기』
연길 축산업총생산액 1.55억원 계획
올해 연길시는 축산업기초건설을 다그치고 축산업생산을 기술집약형, 자원형과 환경친화형으로 전변시키여 축산물의 질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축산업경제의 쾌속발전과 농민수입의 지속장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축산업총생산액 1.55억원 실현할 목표를 세웠다.소개에 따르면 올해 연길시는 소영진 3만평방메터 양돈목축업소구역건설을 년내로 반드시 완수하며 의란진 흠룡구『전문보기』
장애자들로 꾸려진 검정귀버섯합작사
왕청현 천교령진 신화촌에서는 해당 부문의 방조하에 장애자 촌민들로 구성된 《자강균업합작사》를 설립하였는데 이들이 재배하는 검정귀버섯수량은 지난해의 16만주머니로부터 지금의 60여만주머니로 늘어났다.신화촌에는 69명의 장애자가 살고있다. 이 촌의 대다수 주민들은 모두 검정귀버섯을 대량 재배해 인구당 수입이 6000원을 훨씬 넘기고있었지만 장애인들은 자금부족과 신체적인 여건『전문보기』
기러기사양으로 치부꿈 꾼다
왕청현 동광진 동흥촌 부녀주임 오춘매(44세)는 아프리카기러기를 사양하여 치부의 푸른 꿈을 펼쳐가고있다.
2000년10월에 동흥촌 부녀주임으로 당선된 오춘매는 치부항목을 눈여겨 살피던중 우연한 기회에 아프리카 기러기사양이 괜찮은 치부항목이라는 정보를 장악하게 되였다. 2만 8000원을 투자해 400평방메터의 비닐하우스를 짓고 장춘으로부터 한마리에 100원씩 주고 10마리의 종자기러기를 구입해 왕청현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기러기 사양업을 벌였다.
오춘매의 소개에 따르면 강냉이를 주요사료로 하는 아프리카 기러기는 질병저항력이 강하며 사료소모량이 적고 알낳이률이 높아 농촌녀성들이 치부항목으로 선택하기에 아주 적합하다. 『전문보기』
안도현 명월진 정춘걸씨: 나는 소사양을 이렇게 했다
소사양에 대한 별다른 기술과 특별한 자연우세같은것이 있어서 소사양을 시작한것도 아니였다. 2002년도에 소값이 오르는것을 보고 소를 키우면 돈을 벌것 같아서 그냥 소사양을 시작한것이 전부였다. 그가 바로 안도현 명월진 룡산촌의 정춘걸(43세)씨이다. 그때 22마리로 시작한 소사양이 이젠 120마리도 넘는 규모화 소사양업으로 커졌고 년간 술생산량이 180톤에 달하는 술공장까지 갖추게 됐다.
소사양으로 부단히 발전장대해진 정춘걸씨의 소사양 비결을 취재했다.
2002년도에 소값이 오르는것을 보고 시작했던 소사양이 이듬해인 2003년에 가서 소값이 걷잡을수 없이 내려가게 되였다. 꼭마치 높은 가격에 기대가득 사놓았던 주식이 내처 폭락하는것을 지켜보는 심정이랄가, 『전문보기』
남새재배 양돈업으로 부자 된 녀장원
인삼재배로 치부한 녀장원
안도현 명월진 하동촌의 장옥미(56세)녀성은 치부의 녀선줄군으로 맹활약하고있다.
1996년, 장옥미는 도급맡은 0.3헥타르 밭에 남새하우스를 짓고 농촌실용재배과학기술자료를 부지런히 탐독하면서 여러차례나 외지고찰을 하여 선진적인 무공해남새재배기술을 배워 익혀냈다. 과학기술을 응용하면서 남새재배로 당해에 년수입 2만원을 뽑았다.
그녀는 담차게도 재배규모를 부단히 넓혔는데 2004년에 3000여평방메터 되는 하우스를 더 늘여 년간 수입 6만여원을 올렸다.
여기에 만족을 하지 않은 그녀는 남새농사를 하는 한편 양돈전문호로 될 생각을 굳혔다.그녀는 수중에 자금이 있게 되자 거기에 대부금을 맡아 보태여 남편의 지지하에 규모화한 양돈장을 꾸렸다. 대만 등지에서 인입한 우량종자돼지 20마리로 양돈전문호 첫 스타트를 뗐다.『전문보기』
1977년, 악문화(50세, 조선족)녀성은 안도현 만보진 영부촌에 시집갔다. 당시 시아버지는 일찍 세상뜨고 시어머니가 1남 1녀를 데리고 몇무 안되는 경작지에 매달려 생활하다보니 집은 째지게 가난해 서발장대 휘둘러도 거칠것이 없는 극빈호였다. 설상가상으로 결혼 2년만에 아이가 태여나 생활은 더욱 어려웠다.
개혁개방후 그녀는 당지 유리한 자연조건을 리용하여 인삼을 심기로 작심하였다. 남편은 처음에는 투자가 너무 많은데 거두어들이지 못하면 어쩌겠는가고 근심하였다. 그녀는 차근차근 남편을 설복하였다.
1991년, 그녀는 서점에 가 인삼재배에 관한 기술서적을 사 낮이면 밭에서 일하고 밤이면 열심히 읽었다. 배운 지식을 실천에 옮기면서 시야를 넓히고 경험을 루적하였다.그녀는 동분서주하면서 친척, 친우들에게서 5000원을 얻어 삼씨, 비닐박막 등 인삼재배에 필요되는 물건을 준비하였다. 그해 가을 그녀는 100장 되는 인삼재배밭을 끝내 만들었다.『전문보기』
수자로보는연변농촌현주소
국무원의 결정에 따라 우리 나라에서는 제2차 전국농업보편조사를 실시했는데 일전에 연변주정부 제2차 전국농업보편조사지도소조판공실과 연변주통계국에서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제 2차 전국농업보편조사》 주요수치들을 사회에 공포했다. 보편조사의 표준시간은 200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자료는 2006년도를 기준했다. 농업보편조사를 통해 밝혀진 연변주 유관농업, 농촌, 농민들의 기본정황을 살펴보기로 하자.
《제2차 전주 농업보편조사》에는 전주 88개 향급 행정단위를 조사했는데 여기에는 15개 향과 51개진, 1266개의 촌급조직, 1071개의 촌민위원회, 20만 5928세대 주민호가 망라된다.
농업기본정황을 살펴보면 2006년말까지 연변주 농업생산경영호는 16만 753세대, 농업생산경영단위는 590개이다. 전주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35만 1194명이며 농업기술일군은 3017명이다. 『전문보기』
화룡 “3하향”활동 폭넓게
화룡시에서는 “3하향”활동을 새농촌건설을 지원, 추진시키는 가장 중요한 전략적조치의 하나로 삼고 활발하게 추진해오고있다. 시당위와 시정부의 통일포치하에 올들어 시농업국, 시문체국, 시축산관리사업국, 시위생국.시과학기술국, 시계획생육국, 시문학예술가협회, 시과학기술국 등 직능부문은 산하 단위들을 이끌어 이미 370여차의 “3하향”활동을『전문보기』
연변농촌합작은행 성실신용농민에 130만원 상당 네바퀴뜨락또르 장려
20일,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 연변주정부 주장 리룡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차광철, 부주장 왕복생, 연변농촌합작은행 리사장 손경량, 행장 최찬수 등 이들의 주목하에 109명의 성실신용농호가 연변농촌합작은행으로부터 네바퀴뜨락또르를 장려받았다.
130만원의 전문자금을 내여 무상으로 성실신용농호에 장려하는것은 전국 농촌신용사계통에서의 장거이다.
농촌대부금호가운데서 다년간 대부금을 적극 신청, 사용하고 기한내에 대부금을 상환하는 성실신용의 100명 농민과 농촌합작은행사업을 적극 지지한 9명의 촌간부에게 호당 가치가 1만 1000원에 달하는“시풍”표 네바퀴뜨락또르를 장려하기로 하였다고 말하는 손경량리사장은 향후『전문보기』
날로 발전하는 “도시형”농촌―연길시 춘흥촌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은 도시와 가까운 우세를 리용하여 “도시형”농업발전에 주력하고있다. 시구역과 18킬로메터를 상거한 이 촌에는 9개 촌민소조에 농호 364호, 인구 1329명이 있고 로력이 768명으로 국외에 간 로무일군 98명이 있다. 전 촌의 경작지는 321헥타르, 그중 논이 121헥타르, 전 촌의 로무수입이 232만원, 인당 수입이 4900원이다.
최근년간 춘흥촌은 사회주의 새 농촌건설을 목표로 “제3산업, 다각경영을 발전시켜 농민의 수입을 늘이고 집체경제를 장대해지게 하는” 발전사로에 따라 본 촌의 실제정황에 맞게 경제발전의 새로운 길을 탐색하여왔다. 촌에서는 전 촌의 농민들을 잎담배, 깨잎, 감자, 중약재 등 공예작물을 재배하도록 조직, 인도하고 토장생산가공기지, 명태가공기지, 딸기재배기지를 건립하고 소 출하수가 1200여마리되고 면적이 1300무 되는 목장을 건립하여『전문보기』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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