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알마아따(까자흐스딴), 4월 3일 이스땀불(토이기), 4월 5일 산끄뜨 뻬제르부르그(로씨야), 4월 6일 런던(영국), 4월 7일 빠리(프랑스), 4월 9일 샌프란시스코(미국), 4월 1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띠나), 4월 13일 다에스르살람(탄자니아), 4월 14일 오만(마스까트), 4월 16일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4월 17일 뉴델리(인도), 4월 19일 방코크(타이), 4월 21일 꾸알라룸뿌르(말레이시아), 4월 22일 쟈까르따(인도네시아), 4월 24일 캔베라(오스트랄리아), 4월 26일 나가노(일본), 4월 27일 서울(한국), 4월 28일 평양(조선), 4월 29일 호지명시(윁남), 5월 2일 향항(중국), 5월 3일 오문(중국).

북경올림픽성화환영식및성화봉송가동식

3월 31일, 북경올림픽성화 불씨를 운송하는 중국국제항공공사 특별전용기 《올림픽성화호》가 북경 수도국제공항에 도착했다.

2008 북경올림픽 성화 환영의식 및 성화릴레이(火炬接力) 가동의식이 잇달아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 호금도가 의식에서 친히 성화대에 불을 붙이였고 2008 북경올림픽 성화릴레이 시작을 선포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 습근평이 의식에서 연설을 발표했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주영강도 출석했다.

【인민일보론평원의 글】올림픽성화 열기 화끈
입장하고 있는 국기호위대 성화 불씨 호송인원 가동의식에서의 문예공연 홰불보송자 대표 류상

 

4월 1일 알마아따(까자흐스딴)--제1번째 역

“조화의 려정”서막 열려

북경올림픽성화 알마아따 화끈하게 달궈

북경올림픽성화가 1일 전용기편으로 까자흐스딴 최대도시 알마아따에 도착해 “조화의 려정”서막이 열렸다. 중까 쌍방의 올림픽성화봉송 책임관원은 현재 모든 준비가 다 되였다고 하면서 2일의 성화봉송이 원만한 성공을 거둘것이라고 표했다.

 

4월 3일 이스땀불(토이기)--제2번째 역

올림픽성화 토이기 이스땀불에 도착

이스땀불역의 성화봉송에는 도합 80명의 봉송주자가 참가했다. 그중 두명의 중국인도 포함된다. 성화봉송은 당지시간으로 14시 35분에 시작하였다. 이스땀불역의 봉송주자에는 토이기 당지의 예술계, 체육계의 유명인사가 포함되며 토이기주재 중국대사 손국향과 이스땀불주재 중국총령사 장지량도 포함된다.

 

4월 5일 산끄뜨 뻬제르부르그(로씨야)--제3번째 역

산끄뜨 뻬제르부르그에서의 봉송임무 성공적으로 완수

북경올림픽성화릴레이는 5일 로씨야 제2대도시 싼끄뜨 뻬쩨르부르그에서 경외 세번째 봉송지에서의 봉송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이번 봉송려정은 대략 25킬로메터이며 도중에 모스크바개선문, 시의회광장, 청동기사상, 네바강, 뻬뜨요새, 아부럴호순양함을 지나 종착점 크레믈리궁광장에 도착했다. 도합 80명 봉송주자들이 이번 성화봉송릴레이에 참여했다.

 

4월 6일 런던(영국)--제4번째 역

북경올림픽성화 런던으로 봉송

북경올림픽성화가 당지시간으로 5일 19시 10분(북경시간으로 23시 10분) 특별기편으로 싼끄뜨 뻬쩨르부르그를 떠나 경외 네번째 봉송도시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 싼끄뜨 뻬쩨르부르그 부시장을 비롯한 로씨야관변측 관원과 로씨야주재 중국대사 류고창, 싼끄뜨 뻬쩨르부르그주재 중국 총령사 전이룡 등이 공항에 나와 전송했다.

 [런던경찰측 성화봉송 파괴에 가담한 극소수 "서장독립"분자 체포]   [올림픽성화 격정을 불태워] [성화봉송기를 든 "눈물소녀" 억만중국인을 울렸다]

 

4월 7일 빠리(프랑스)--제5번째 역

북경올림픽성화 빠리에 도착

 "올림픽성화"호 전용기는 현지시간으로 6일 저녁 11시 40분에 빠리의 드골공항에 도착했다. 북경올림픽봉송행사 총지휘이며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집행부주석인 장효우가 올림픽성화를 들고 두명의 호위대원의 안내를 받으며 맨 첫사람으로 비행기에서 나와 관중들에게 성화를 흔들어보였다. 프랑스주재 중국대사관 대사 공천이 일부 대사관일군들과 프랑스올림픽위원회 관원들을 인솔해 공항에 나가 북경올림픽성화봉송팀을 영접했다.  [북경올림픽성화 빠리봉송 교란파괴속에서 마무리]

[중국 올림픽성화봉송파괴 강력 비난["프랑스 중국민중들의 정서에 반성해야"] [“의용군행진곡” 빠리에 쩌렁쩌렁]

 

4월 9일 샌프란시스코(미국)--제6번째 역

올림픽성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북경올림픽성화 봉송활동의 주행거리는 약 13킬로메터이고 80명의 주자들이 릴레이에 참가하게 된다. 릴레이활동은 중국만공원 나루터에서 시작되여 시구역 동부빈해대로를 따라 북쪽으로 향하는데 어인나루터를 경과한후 남쪽으로 상업구역을 거쳐 시내구역에 진입하며 이어 두 가두구역의 로면전차에 탑승해 종점인 헬만광장에 이르게 된다.

[주미 중국대사 성화봉송성공 관련 성명] [중국 CNN사회자의 중국인민공격언론 강력 비난] [외교부 CNN주북경지사 책임자에 엄정한 교섭 제기] [캐퍼티, 더러운 입 놀렸다]

 

4월 1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띠나)--제7번째 역

아르헨띠나 올림픽성화 기대

 북경올림픽성화 경외봉송활동이 11일 아르헨띠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진행된다. 이는 올림픽성화가 처음 아르헨띠나에서 봉송하게 되는것으로서 아르헨띠나 현지매체는 깊은 관심을 보이고있으며 올림픽성화 도착을 열렬히 기대하고있다.

아르헨띠나 신문사 책임자 솔라나는 9일 신화사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는 평화를 숭상하고 올림픽정신을 열애하는 도시라면서 이같은 폭력충돌사건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재연되지 않을것을 기대했으며 이른바 "인권위사"들이 올림픽정신을 더럽히지 말것을 더욱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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