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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 시상특집
2008년 05월 12일 12:1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 수상자명단

1등상 수상자(1)

김봉호(길림성 집안시)

2등상 수상자(3)

1 연선(북경시)   2 최홍(중앙민족대학)   3 정금란(룡정시)

3등상 수상자(5)

1 김주한(훈춘시)   2 박광렬(연길시)   3 강세신(교하시)   4 강영자(목단강시) 5 최명호(북경시)  

우수상 수상자(30) 

1 로룡일(사천 면양시)   2 성준(도문시)   3 윤주철(장백현)   4 최진옥(화룡시)

5 김동매(교하시)    6 전홍매(연길시)   7 전경업(길림시)   8 허정(북경시)

9 김철(심수시) 10  김해영(연길시)   11 현영걸(장춘시)   12 장휘(북경시)   13 서흠남(북경시)

14 김은호(연대시)   15 남송운(장춘시)   16 김덕규(통화현)   17 리소정(훅호트시)

18 김인애(대련시)   19 김해(훈춘시)   20 최영란(룡정시)   21 리옥금(장춘시)

22 강옥련(길림시)   23 김태휘(화룡시)   24 리강(장춘시)   25 채봉숙(장춘시)

26 방채금(장춘시)   27 허영자(훈춘시)   28 정필작(교하시)   29 리윤철(매하구시)

30 전길운(한국 서울시)

독자와 네티즌이 용약 참가한 행사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중심 부주임, 인민넷 부총재 황기상

           

인민넷과 길림신문사에서 련합으로 주최한 "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이 이미 막을 내렸습니다. 12월 20일부터 1월 20일까지 지식경연이 진행된 1개월 사이에 전국 각지 조선족 간부와 군중들이 적극적으로 지식경연에 참가했는데 유효해답자가 1천명을 넘었습니다. 참가자중에는 일반 독자와 네티즌이 있는가 하면 기층조직과 대학교가 있으며 국내 각 성시의 조선족이 있는가 하면 한국 등 나라의 조선어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저는 지식경연 주최측을 대표하여 이번 행사에 적극 참가하여주신 기층조직과 광범한 독자, 네티즌들에게 진지한 사의를 표하는바입니다. 동시에 이번 지식경연 수상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리는바입니다!

중앙급 사이트와 지방 소수민족당보의 합작은 인터넷의 영향력이 크고 피복면이 넓으며 참여가 편리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지방 소수민족당보의 당지 소수민족군중속에서의 지대한 영향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습니다. 이번 지식경연에 수많은 독자, 네티즌과 기층조직이 용약 참가할수 있었던것도 이런 특수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했기때문입니다. 이번 지식경연은 광범한 독자와 네티즌들이 『전문보기』

중앙과 지방민족언론이 합작하여 윈윈효과

 

길림신문사 한정일 부총편 

      

림신문과 인민넷이 련합 주최한 이번 "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주최측을 대표하여 이번 행사에 적극 참가하여주신  광범한 독자, 네티즌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하며  동시에 이번 지식경연 수상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리는바입니다!

이번 지식경연은 중앙급 사이트와 지방 소수민족 당보(싸이트 포함)가 련합으로 당의 로선 방침 정책을 선전하는 새로운 시도였고 새로운 실천이였습니다. 중앙급 매체의 권위,  광범위한 영향력과 소수민족 당보가 소수민족군중 가운데서의 지대한 영향력 그리고  대외선전에서의 언어우세가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상호 보완하여 훌륭한 립체선전의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지식경연은 인민넷 조선어채널과 본사 사회부 담당자들의 참다운 준비와 조직으로 천여명의 독자와 네티즌들이  참여한것은 의의가 아주 깊습니다. 특히 개혁개방이후 수십만에 달하는 조선족당원과 군중들이 연해도시와 해외로 진출하면서 체계적인 학습의 기회가 많지 못합니다. 이번 경연에  전국 각지의 조선족들이 참가한것은  17차 당대회의 중요한 정신으로 사상을 통일하여 분발하여 초요사회를 건설하는데 더 큰 기여를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전문보기』

 신문과 책은 나의 “정신식량”

 

1등상  수상자  김봉호

 

나는 교육사업을 하다가 1994년에 정년퇴직 하였다.  인민교사라면 연박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사업할 때 부지런히 책을 읽었다. 인젠 고질로 되여 70고개를 넘었지만 신문과 책은 나의 길동무로  되였다.

한 사람이 매일 신문과 책을 읽는 좋은 습관을 양성하고 견지하면 그의 생활은  나날이  제고되며  인격수양도  높아지게  된다.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소식을 알게 되면서 시야를 넓히고 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형세에 적응하게 된다.

신문과 책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인생의 쾌락을 가져다 주는 가장 좋은 약으로도 된다.

길림신문은 우리 성에서 유일한 조선문 성급 당보이다. 나는 길림신문의 애독자이다. 길림신문을 경제, 문화, 민생, 창업취업, 건강, 법제, 국내외 소식, 인성교육 등 다양하고 이채롭게 꾸려져 갈수록 광범한 독자들의 애독과 환영을 받고있다.

신문과 책은 나의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전문보기』

       우리 학교의 영예입니다

 

2등상 수상자 정금란

 

이번에 제가 입선되였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학교의 전체 선생님들은 아주 기뻐하면서 축하해주셨습니다. 특히 교장선생님은 우리 학교의 영광이라면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저자신도 너무너무 기뻤습니다.그렇습니다. 이는 저자신의 영광일뿐만아니라 우리학교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룡정시 북안소학교 한 평범한 교원 정금란입니다. 저는 이번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에서 2등이란 상을 받아안게 되여 너무너무 기쁘게 생각하면서 이런 영예를 안아올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신 인민넷과 길림신문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지식경연에 참가하여 2등이란 영예를 안아오게 된데는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가 시작해서부터 끝난후에도 우리 북안소학교 박경자교장선생님을 비롯한『전문보기』

한가족 모두 참가한 지식경연

 

2등상 수상자 연선  

 

우선 인민넷과 길림신문에 깊은 사의를 드립니다.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주시고 또 상까지 받게 되였으니 감격스러운 이 마음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자주 중국공산당뉴스사이트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는 저로서는 제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에 참가한것은 너무나도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사회생활과 사업에 몰두하다보니 중국공산당의 진지한 옹호자인 저로서는 중국공산당 동태를 파악할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엄청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통하여 알게 된 이 사이트는 저에게 빠르고 쉽게 유용한 당과 국가의 지식을 알수 있게 했습니다. 하여 사업과 생활에서 더욱 높은 요구로 자신을 대할수 있게 되였으며 당과 국가의 정책에 발맞추어 제가 하는 사업들을 조절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정든 고향을 떠나 북경에 온지도 어느덧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간 북경에서 저뿐만아니라 부모님도 『전문보기』

     정치대사도 관심하기 시작

 

2등상 수상자 최홍

 

이번 17차 당대회 학습관철 지식경연을 통하여 당의 물질문명건설, 정신문명건설 등에 관한 여러가지 중요한 지식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나라의 중요한 정책과 인민들의 리익과 긴밀히 관련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하여 더욱 깊이 료해하게 되였고 나라의 정치대사에 대하여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또한 당의 작풍건설 및 기층조직건설을 비롯한 당의 전면적인 진보를 추진할 여러가지 정책도 료해하게 되였습니다.

이번 경연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당의 건설에서 당원의 자질을 높이는것이 무엇보다도 첫자리에 놓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당원은 당조직의 세포이자 당원활동의 주체이기에 당원의 선진성은 많은 자질이 높은 당원들에 의해 체현됩니다. 당원자질을 높이는것은 높은 자질의 당원대오를 건설하고 당의 선진성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대한 의의를 갖고있습니다. 당규약을 준수하고 경상적으로 선진교육을 받는것이 『전문보기』

영광이고 고맙습니다

 

길림성홍업경외취업복무유한공사  김화근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자그나마 참여할수 있게 훌륭한 기회를 마련해준  인민넷과 길림신문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한 보통 당원, 보통 기업인으로 더없이 영광스럽습니다.

17차당대회는 우리나라 개혁발전의 관건적 단계에 소집된 한차례 아주 중요한 대회이며 전국 여러민족 인민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건설과 조화사회 건설에 진력하는 동원의 대회입니다.

따라서  17차당대회정신 지식경연이 아주 적시적이며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민족 간부와 군중들이 정치리론수준을 제고하고 17차 당대회 정신을 더한층 학습, 터득하며 과학적발전관을 관철시달하는 자각성을 증강하는데 매우 필요한 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지식경연에 국내는 물론 멀리 국외의 조선족들 그리고 나라와 민족의 희망인 조선족  대학생들도 많이 참가해 아주 성공적으로 되였다니 후원업체로서 더없이 기쁨니다.

  저는 당원기업인입니다. 당원기업인로서  앞으로 이런 뜻깊은 행사에 자그나마 힘을 보태렵니다. 이번 경연의 수상자들한테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정성이 담긴 하나하나의 답안지들

 

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 경과   

 

2007년 12월 20일부터 2008년 1월 20일까지 “인민넷”과 “길림신문”의 공동 주최로 펼쳐진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이 지난 4월초 추첨평선을 마무리 지었다.

인민넷과 길림신문에서  “인민넷 ”과 “길림신문”, “인터넷 길림신문”을 통해 도합 1246명이 경연에 참가하였는데 이중에서 100점을 맞은 참가자가 모두 336명으로 27%를 차지했다.

주최측은 만점 100점을 맞은 참가자들중에서   추첨을 거쳐 1등에 김봉호(길림성 집안), 2등 연선(북경시) 등 3명,  3등에 김주한(길림성 훈춘시) 등 5명, 그 외 로룡일(사천 면양)우수상 30명이 선출하였다.

1246명 참가자중 연변지역에서 685명, 산재지역에서 561명이 참가하였는데 이중에는 대중소학교 학생 287명도 포함되였다.   

보내온 답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17차 당대회 정신과 당규약을 참답게 학습한것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어떤 사람들은 신문지 답안자리가 모자라니 따로 답안지를 작성하여 보내왔고 일부는 35개 문제를 하나하나 베껴서 보내오기도 했다.

1246명 가운데 만점이 336명밖에 안되는 주원인은 20번 문제 “중국공산당 제 17차 전국대표대회에서 통과한 중국공산당규약(수정안)의 주요 수정내용은 도합 (15) 조목이다. ”에서 많이 틀렸던것이다. 많이는 53 조목으로 답안을 썼는데 주요 조목이라는 구절을 소홀히 한 탓이라 생각된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20번 문제를 맞추었지만 기타 문제가 틀리는 바람에 아쉽게도 99점을 맞았다. 만일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 대표대회에서 한 호금도의 보고와 중국공산당  규약을 한구절한구절씩 더 열심히 봤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만점을 맞을수 있었다는 안타까움도 없지 않았다.  

이번 경연의 특점의 하나가 바로 중앙급사이트와 지방민족언론의 합작이며 인터넷사이트와 지면신문의 합작이다. 북경, 길림성, 료녕성, 흑룡강성, 내몽골, 산동 , 사천 심수 등 여러 지역의 조선족들이 경연에 참가했으며 지어 한국에서까지도  참여하였다.          

이번 경연에 대해 중앙민족대학 조선어학부에서는 100여명 학생들을 조직하여 이번 지식경연에 참가시켰고 장춘시 조양구조선족로인협회, 제1자동차조선족로인협회와 이도구조선족로인협회 등에서 각별한 중시를 돌렸는데 전문 로인들을 조직하여 경연에 참가했다.    

장춘의 신련화 부부는 둘이서 온밤 서로 토론하고 맞추어 보면서 답안을 썼다며 “진지한 학습을 통하여 당지식을 많이 알게 되였다. 마치 학생시절로 되돌아간듯 마음이 즐거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이런 행사가 또 있으면 꼭 참가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으로 인민넷과 길림신문은 이런 당과 민족의 발전에 유조한 합작을 계속 크게 벌려나갈것이며 이 기회를 빌어 사심없이 이번 행사를 지원해준 길림성홍업경외취업복무유한회사  김화근 총경리한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청문 홍옥 최승호]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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