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 9월 17일발 인민넷소식: 도시 저수입가정의 주택곤난을 해결하는데 거대한 추동작용을 하는 전국판자집개조사업 현지회의가 9월13일 무순 우의호텔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전국 각 성, 자치구의 건설, 부동산, 토지 등 령역의 107명 정부관원과 전문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국가건설부 부부장 제기(齐骥)는 이날 오전 회의참석자들을 인솔하여 무순시위 서기 주충헌의 배동하에 무순시 신지, 모지와 북후 3개 판자집 개조항목을 참관하고 판자집개조정황을 청취했으며 사회구역 사무청사와 북후사회구역 주민 강수진집에 들려 주민의 생활과 거주정황을 료해했다.
오후 료녕성 부성장 리가가 환영사를 하고 무순시위 서기 주충헌이 발언하였다. 이어 료녕, 무순, 길림, 할빈, 산서와 청도의 대표들이 각각 판자집개조를 추진하고 저수입가정 주택곤난을 해결한 좋은 경험들을 교류했다. 국가건설부 부부장 제기는 판자집개조사업을 전면 총화하고 금후의 판자집개조임무를 포치했으며 진일보로 힘써 판자집개조를 다그쳐 《11.5》말에 판자집 개조임무를 기본적으로 완성할것을 요구했다.
료녕성 부성장 리가는 발언에서 무순은 료녕성 판자집개조임무가 비교적 중한 도시로서 수량이 많고 면이 넓으며 시장화운영을 할수 있는 곳이 비교적 적은 곳이다. 하지만 무순시는 상급에 의거하지 않고 유력한 조치를 대여 판자집개조에서 강도가 제일 높게 틀어쥐여 진도가 제일 빠르며 전기의 파가이주, 중기의 건설, 후기의 물업관리와 재취업 해결 등 각 면에서 모두 료녕의 앞자리에 서고있다.
무순시위 서기 주충헌은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순은 로공업기지이고 또 자원형도시이다. 전에는 석탄도시였는데 국가에 량질석탄 10억톤을 공급하여 세금 700여억원을 창출했고 공업제품은 여러 항목이 제1을 창조했었다. 동시에 모순과 문제도 루적되였다. 대량의 판자집이 바로 력사적물증이다. 2003년까지 무순의 판자집은 318만평메터이고 판자집 거주인구는 32만명이다. 2005년 우리는 도시에 집중된 판자집개조와 령취업해결을 큰일로 틀어쥐였는바 성위, 성정부의 대폭적인 지지와 방조하에 금년 년말이면 23.5만명이 새집에 들게 된다고 했다.
건설부 부부장 제기는 총화에서 오늘 현지회의의 주요임무는 첫째로 각지, 특별히 료녕성과 무순시의 판자집개조사업방면의 성공적인 경험을 총결교류하는것이고, 둘째로 판자집개조의 총체적사로와 정책조치를 연구추진하는것이며, 셋째로 《국무원의 도시저수입가정 주택곤난을 해결할데 관한 약간한 의견》과 증배염부총리가 전국 도시주택사업회의에서 한 중요한 연설정신을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진일보로 전국도시판자집개조사업을 추진시키는데 있다고 하였다. 그는 판자집개조의 중요의의를 충분히 인식할데 관하여 판자집주민의 주택문제는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객관적수요이고 당, 정부와 인민군중간의 감정을 밀접히 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판자집개조는 정부직능을 리행하는 필연적요구이며 부동산시장의 거시적조절정책을 시달하는 효과적도경이다.
판자집공정은 덕정공정, 민심공정으로서 영향면이 넓다. 각급 건설행정부문은 당지 정부의 통일적인 령도하에 진일보로 판자집개조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창신하고 착실히 틀어쥐여 곤난을 극복하고 《11.5》말에 기본적으로 판자집개조임무를 완성해야 한다(마헌걸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