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16차대표대회이래 당중앙, 국무원의 견강한 령도밑에 각지 각 부문과 전국신소전선에서는 중앙의 결책포치를 진지하게 관철시달하고 군중들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리익문제로부터 착수하여 신소난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진력하고 신소형세에 적극적이고 기꺼운 변화가 나타나도록 추진해 전국적으로 신소총량, 집단신소량, 비정상신소량, 군중성사건발생량이 꾸준히 줄어들고 신소질서가 뚜렷하게 호전된 량호한 국면을 실현했다.
중앙의 각별한 중시:신소사업 보다 돌출한 위치에 놓고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재래로 신소사업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로 관심해왔다. 당의 16차대표대회이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와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전문적으로 회보를 청취하고 새시기 신소사업강화에 대해 일련의 중대한 결책포치를 내렸다. 호금도총서기 등 중앙지도자들은 몸소 솔선수범하여 신소사업에 대해 무려 600여건(차)나 서면의견과 지시를 내렸다. 이런 중요한 서면의견과 지시들은 계통적으로 새로운 형세하에서 신소사업이 봉착한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에 대답해주고 해결해주어 새시기 신소사업을 잘하는데 전진방향을 가르켜주었다.
사로 다잡고 혁신: 신소사업 발전속에서 새로운 돌파 실현 인식의 높고낮음이 사업강도를 결정하고 사로가 출로와 사업효률을 결정한다. 신소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자면 우선 사업의 새로운 사로를 모색해야 한다. 복잡하고 심각한 신소형세에 대비하여 당중앙, 국무원은 형세를 똑바로 판단하고 전략적 및 전반적 국면의 높이로부터 새시기 신소사업은 당과 정부의 중요한 사업이며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 기초적인 사업이며 당과 군중 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신소사업의 성질을 명확하게 규정해주었다. 이는 새시기 신소사업의 내연을 보다 풍부히 해주고 새시기 신소사업을 잘할수 있는 사상리론적토대를 보다 튼튼하게 해주었다.
법규제도건설 틀어쥐여:신소사업관리수준 꾸준히 제고 중앙지도자들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새로운 《신소조례》를 조직수정하고 실시를 추진했다. 각지에서는 보편적으로 편지취급, 방문자접대, 조사감독, 사건취급감독과 《3가지 건의》직책 등 신소사업규칙을 제정했고 전국 대다수 성들에서도 본성(구, 시) 《조례》를 반포해 실시했으며 60여개 중앙국가기관들에서도 부대적인 사업방법, 규칙들을 수정출범했다.
신소경로 원활 틀어쥐여:신소질서 뚜렷하게 호전 각지 각 관련부문들에서는 인민군중들의 신소권리를 충분히 존중하고 보편적으로 신소사업기구의 통신련락방법, 접대 시간과 장소를 공포해 방문온 군중들을 문명하게 대하고 군중들의 신소에 대해 진지하게 책임지고 처리해주는것을 견지했다. 동시에 신소하러 온 군중들이 리성적이고 합법적인 방식으로 지정된 장소에 가서 개인의 소송과 요구를 표달하도록 교양하고 선도해주어 일부 신소인들의 《방문》만 고집하고 《법》은 무시하며 《소란》을 피우고 《도리》는 따지지 않는 잘못된 인식과 행위를 효과적으로 바로잡아주었다. 여러 분야의 공동의 노력을 거쳐 《원활하고 질서있고 실무적이고 고효률적인》신소사업의 새로운 질서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였다.
《사건해결》틀어쥐여:군중들 합법적 권익 절실한 보호받아 신소사업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고 모순을 해소하며 군중들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하는것이다. 각지 각 부문들에서는 중앙의 요구를 진지하게 관철하고 군중들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리익문제로부터 착수하여 《사건은 해결해야 한다》는것을 목표로 군중들의 합법적권익을 절실히 수호해주었다. 최근 3년동안 전국 현급이상 지방 및 부문들에서 수리한 신소사항들 절대대부분이 적절하게 처리되고 당해에 발생한 신소문제 루적률도 일반적으로 5%를 초과하지 않아 전반 신소형세가 지속적으로 호전되는데 튼튼한 토대를 닦아주었다.
《인민일보》(2007-09-19 제01면) |